젊은 시절엔 아주 옹골기로 소문이 나던 사람이
나이가 들어가면서
자신에 표출이 넘 과해서 일까요?
젊은 날에 남편에 치어서 혹여 자식들 기르느라
나를 내세울 아무런 용기도 없엇던가 ?
하던양반이
나이가 점점 들어가면서
얼마나 말이 많아지고 자기주장이 강하던지
옆사람이 피곤하게 나이들어가는 사람때문에 힘들어 짐니다 ......
나이들어가면 남을 배려하고
자기를 낯추는일에 소홀함이 없어야 하는대
그 반대가 되엇가네요.......
이렇게 늙어가면 안되는대 싶어
안타까울 따름임니다
누구와도 타협할줄 모르니
답답함니다 ..,,.
자기 말만 앞세우고
자기 말에 따라 오라는것인지
도통 비위 맟추기 점점 힘들어 짐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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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순(콩지
이글을 읽으면서 동감하는부분이많으네요....
나이먹으면서 다들바뀌다고하는데..
세상많이사신만큼의여유도있고 배려심도있으면좋으렸만..
답글
찔레꽃
젊을땐 해야 할일도 많아서 마음의 여유가 없었겠지만
나이가 들어가면 서 연륜도 생기고 마음의 여유가 있어
푸근하고 남을 배려 할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그럴때 왕따도 방법일수 있겠지만 ....
본인땜에 스트레스 받을수 있다는 이야기를 해주면 하는데요....
아닐까요?
어르신께 버르장머리 없다고 혼날려나....
답글
진주성
글 읽으며 저도 한번 돌아봅니다
자신은 잘 모르고 있겠지요
답글
ㅁ궁화
ㅋㅋㅋ~~
왕따방법....
그런 사람 피곤해서 여러 사람들이 싫어 합니다
나이 들면 두루두루 융합을 잘 해야죠
다 성격탓...
젊어서도 그랫겟죠
답글
초승달
여자가 나이들면 남성 호르몬 분비가 많이 되서
그럴까여?
그래도 너무 지나치면 보기도 흉하고 좀 그렇지요
동감입니다 계속 그러면 왕따방법??~~~너무 심했나요ㅎㅎ
답글
김미정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