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로 하는 망년회

글쓴이 기분꽝이

등록일 2009-12-08 10:37

조회수 1,04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제 울남편은 새벽3시에들어왔네요

의심의 눈초리로

혹 ......성매매 그런거?


무슨소리야

저녁먹고   10시에 카드결재

당구치고    현금으로 했는지 영수증없음

노래방갔다고하네요

노래방에서 비용이 98,000원 나오면?   새벽2시45분 카드결재

둘이서   노래방에서 몇시간 노는건지

어떻게 놀아야 그렇게 나오는건지

기분이 완전  꽝입니다

이렇게 돈을 벌어야하나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2139   늙음, 늙어감에 대해 3 디토2009-12-081355
    인디언 썸머를 기다리며.... 2 누봉이2009-12-091284
22138   외출해야겠어요 ㅎ 4 사랑둥이..2009-12-081266
22137   나이들어 자기 주장이 넘 강해서 6 teresung..2009-12-081192
22136   추운겨울을 따뜻하게해줄 내복, 내복의 재발견!! 3 워터풀2009-12-081235
22135   신길동에도 눈이 왔서요 5 이경화2009-12-081165
22134   손씻기 6 뽀샤시2009-12-081244
22133   민감한 그날, 생리냄새 없애기 2 물물2009-12-083200
22132   버블쇼에 어렵게 당첨되었는데...ㅠ.ㅠ 7 지유맘2009-12-081229
22131   오늘은~ 8 세아이2009-12-081198
22130   심장병 예방을 위한 생활수칙 Best 5. 3 미노맘2009-12-081066
22129   술로 하는 망년회 1 기분꽝이..2009-12-081049
22128   피라칸다 6 현이2009-12-081440
22127   성매매 연예인은 누규~ 17 이경화2009-12-084369
22126   아침일찍.. 4 이겨울님..2009-12-08870
22125   편안한 밤 보내세요^^* 4 뽀샤시2009-12-07992
22124   무지 힘드네요 8 이겨울님..2009-12-071075
22123   헌터스 논란, 그럼 불임수술을 시키랴? 6 누봉이2009-12-071539
22122   2박3일 강원도 여행기 5 날씬이2009-12-071797
22121   강박증 5 딩동댕2009-12-071619
22120   아빠랑 아들이랑 둘다 산에 가는걸 좋아해요~ 3 샬랄라2009-12-071090
22119   폐렴은 한번 다 앓고 가는건가요?;;; 4 Too2009-12-071450
22118   며느님은 왜? - 무제 10 만석2009-12-071706
22117   내가 좋아하는 컬러 퍼플, 완소퍼플 아이템 ! 1 굿초2009-12-071003
22116   오늘 퇴근길에 3 삥아뤼2009-12-07885
22115   형님 생신날~ 2 이경화2009-12-071212
22114   오늘날씨 진짜 춥네요~ 2 샤랄라~2009-12-071025
22113   감사합니다~새내기 미션 성공했어요^^ 6 박소연2009-12-071158
22112   엄마한테는 말하지 마. 2 밥상차리..2009-12-071186
22111   병원에서 오라네요..^^ 4 쉬엄쉬엄..2009-12-071293
22110   아~~진짜.... 1 김미정2009-12-0798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