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지 힘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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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49 |
시험을 치러야 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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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09-12-09 | 1293 | |||||||
| 22148 |
신랑을 병원에 맡겨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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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꽃 | 2009-12-09 | 1260 | |||||||
| 22147 |
이제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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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09-12-09 | 1351 | |||||||
| 22146 |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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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정 | 2009-12-09 | 1070 | |||||||
| 22145 |
오늘의 일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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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 2009-12-08 | 1569 | |||||||
| 22144 |
딸에게 책을 선물한 남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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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연맘 | 2009-12-08 | 1033 | |||||||
| 22143 |
머리가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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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12-08 | 1337 | |||||||
| 22142 |
오늘 온 방문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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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12-08 | 1403 | |||||||
| 22141 |
학습능력 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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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 | 2009-12-08 | 1174 | |||||||
| 22140 |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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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규현서.. | 2009-12-08 | 1107 | |||||||
| 22139 |
늙음, 늙어감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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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09-12-08 | 13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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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12-09 | 1270 | ||||||||
| 22138 |
외출해야겠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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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둥이.. | 2009-12-08 | 1253 | |||||||
| 22137 |
나이들어 자기 주장이 넘 강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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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09-12-08 | 1177 | |||||||
| 22136 |
추운겨울을 따뜻하게해줄 내복, 내복의 재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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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풀 | 2009-12-08 | 1218 | |||||||
| 22135 |
신길동에도 눈이 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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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12-08 | 1156 | |||||||
| 22134 |
손씻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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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09-12-08 | 1226 | |||||||
| 22133 |
민감한 그날, 생리냄새 없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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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물 | 2009-12-08 | 3181 | |||||||
| 22132 |
버블쇼에 어렵게 당첨되었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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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맘 | 2009-12-08 | 1219 | |||||||
| 22131 |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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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 | 2009-12-08 | 1174 | |||||||
| 22130 |
심장병 예방을 위한 생활수칙 Bes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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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노맘 | 2009-12-08 | 1043 | |||||||
| 22129 |
술로 하는 망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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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꽝이.. | 2009-12-08 | 1028 | |||||||
| 22128 |
피라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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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12-08 | 1425 | |||||||
| 22127 |
성매매 연예인은 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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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12-08 | 4354 | |||||||
| 22126 |
아침일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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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09-12-08 | 856 | |||||||
| 22125 |
편안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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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09-12-07 | 978 | |||||||
| 22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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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09-12-07 | 1062 | |||||||
| 22123 |
헌터스 논란, 그럼 불임수술을 시키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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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12-07 | 1529 | |||||||
| 22122 |
2박3일 강원도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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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12-07 | 1774 | |||||||
| 22121 |
강박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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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 | 2009-12-07 | 1607 | |||||||
| 22120 |
아빠랑 아들이랑 둘다 산에 가는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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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랄라 | 2009-12-07 | 1075 | |||||||
자연
임신하시는때 집일 하시는것 힘들시죠.
답글
지유맘
가장 힘들실때네요..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쉬엄쉬엄하세요.
둘째때가 더 힘든 것 같아요.^^
답글
기분꽝이
집안일
하루만 안해도 표가나죠~
쉬면서 하세요 ㅎ
답글
이겨울님
답글
초승달
지금쯤 몸이 많이 무겁겠네요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요령껏 몸을 움직여줘야겠지요
모쪼록 순산해서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답글
찔레꽃
집안일을 일이라고 생각하면 힘이 드지요
일을 하면서 운동 한다고 생각하면 즐겁고 재미있어요
운동은 하면 건강에 도움이 되잖아요?
답글
뽀샤시
네~
편안한 밤 보내시고 좋은 꿈 꾸세요~~
답글
가람
집안일이라는 게 그렇죠?
아무리 힘들였다고 해도 별로 표시나는 일도 아니고..
곧 둘째 낳을거라니 너무 무리하진 마시고
슬슬 움직이세요.
건강한 출산 기원합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