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근길에

글쓴이 삥아뤼

등록일 2009-12-07 13:26

조회수 88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은 퇴근후에 두딸이 다니고있는 어린이집에 갑니다.

신입생 설명회가 있다고하네요..

저는 재입학원서를 냈어요..

큰아이는 앞으로 1년더 보내야할듯하구요...[6살

작은아이는 3년을 더 보내야 할것같아요...[4살

 

어린이집에갈때...음료수라도 사가지고 가야겠지요??

6부터라는데...

조금일찍이 퇴근해서...

집에가 저녁밥을 예약해놓고 가야겠어요....

 

아... 지금도 신경쓸일이 많은데...

큰아이 학교 들어가면 얼마나 신경이 쓰일까....

 

저희 부모님도 그러셨을까요???

부모가 되는거 참 힘들고도.... 고되네염.

 

나중에 두딸이 알아줄까???

그냥 지금은 건강하게만 자라는것도 복을 받은건데 말이죠...

 

사람은 한없이 바라고 있으니....

나부터...  버릴건 미련없이 버려야 할듯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2139   늙음, 늙어감에 대해 3 디토2009-12-081355
    인디언 썸머를 기다리며.... 2 누봉이2009-12-091284
22138   외출해야겠어요 ㅎ 4 사랑둥이..2009-12-081266
22137   나이들어 자기 주장이 넘 강해서 6 teresung..2009-12-081192
22136   추운겨울을 따뜻하게해줄 내복, 내복의 재발견!! 3 워터풀2009-12-081235
22135   신길동에도 눈이 왔서요 5 이경화2009-12-081166
22134   손씻기 6 뽀샤시2009-12-081244
22133   민감한 그날, 생리냄새 없애기 2 물물2009-12-083200
22132   버블쇼에 어렵게 당첨되었는데...ㅠ.ㅠ 7 지유맘2009-12-081229
22131   오늘은~ 8 세아이2009-12-081198
22130   심장병 예방을 위한 생활수칙 Best 5. 3 미노맘2009-12-081066
22129   술로 하는 망년회 1 기분꽝이..2009-12-081049
22128   피라칸다 6 현이2009-12-081440
22127   성매매 연예인은 누규~ 17 이경화2009-12-084369
22126   아침일찍.. 4 이겨울님..2009-12-08870
22125   편안한 밤 보내세요^^* 4 뽀샤시2009-12-07992
22124   무지 힘드네요 8 이겨울님..2009-12-071075
22123   헌터스 논란, 그럼 불임수술을 시키랴? 6 누봉이2009-12-071539
22122   2박3일 강원도 여행기 5 날씬이2009-12-071797
22121   강박증 5 딩동댕2009-12-071619
22120   아빠랑 아들이랑 둘다 산에 가는걸 좋아해요~ 3 샬랄라2009-12-071092
22119   폐렴은 한번 다 앓고 가는건가요?;;; 4 Too2009-12-071450
22118   며느님은 왜? - 무제 10 만석2009-12-071706
22117   내가 좋아하는 컬러 퍼플, 완소퍼플 아이템 ! 1 굿초2009-12-071003
22116   오늘 퇴근길에 3 삥아뤼2009-12-07886
22115   형님 생신날~ 2 이경화2009-12-071212
22114   오늘날씨 진짜 춥네요~ 2 샤랄라~2009-12-071025
22113   감사합니다~새내기 미션 성공했어요^^ 6 박소연2009-12-071158
22112   엄마한테는 말하지 마. 2 밥상차리..2009-12-071186
22111   병원에서 오라네요..^^ 4 쉬엄쉬엄..2009-12-071293
22110   아~~진짜.... 1 김미정2009-12-0798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