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근길에

글쓴이 삥아뤼

등록일 2009-12-07 13:26

조회수 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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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퇴근후에 두딸이 다니고있는 어린이집에 갑니다.

신입생 설명회가 있다고하네요..

저는 재입학원서를 냈어요..

큰아이는 앞으로 1년더 보내야할듯하구요...[6살

작은아이는 3년을 더 보내야 할것같아요...[4살

 

어린이집에갈때...음료수라도 사가지고 가야겠지요??

6부터라는데...

조금일찍이 퇴근해서...

집에가 저녁밥을 예약해놓고 가야겠어요....

 

아... 지금도 신경쓸일이 많은데...

큰아이 학교 들어가면 얼마나 신경이 쓰일까....

 

저희 부모님도 그러셨을까요???

부모가 되는거 참 힘들고도.... 고되네염.

 

나중에 두딸이 알아줄까???

그냥 지금은 건강하게만 자라는것도 복을 받은건데 말이죠...

 

사람은 한없이 바라고 있으니....

나부터...  버릴건 미련없이 버려야 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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