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퇴근후에 두딸이 다니고있는 어린이집에 갑니다.
신입생 설명회가 있다고하네요..
저는 재입학원서를 냈어요..
큰아이는 앞으로 1년더 보내야할듯하구요...[6살
작은아이는 3년을 더 보내야 할것같아요...[4살
어린이집에갈때...음료수라도 사가지고 가야겠지요??
6부터라는데...
조금일찍이 퇴근해서...
집에가 저녁밥을 예약해놓고 가야겠어요....
아... 지금도 신경쓸일이 많은데...
큰아이 학교 들어가면 얼마나 신경이 쓰일까....
저희 부모님도 그러셨을까요???
부모가 되는거 참 힘들고도.... 고되네염.
나중에 두딸이 알아줄까???
그냥 지금은 건강하게만 자라는것도 복을 받은건데 말이죠...
사람은 한없이 바라고 있으니....
나부터... 버릴건 미련없이 버려야 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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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석
자녀들은 엄마가 영원히 엄마로만 있기를 희망합니다.
바쁘고 힘들어도 아이들이 어릴 때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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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아이가 어린이 때는 여러가지 힘들시죠
크면 엄마가 한일 많이 없어집니다만 다른 신경 많이 사용하죠^^
답글
김미정
누가 그러데요 자식은 평생 AS해줘야 한다궁...
아마 크면 크는대로 자식에게 맘이 쓰이는게 부모맘인듯~~
어린이집 찾아가는게 덜 부담..
학교 찾아가는거 부담 백배!ㅋㅋ
잘 다녀오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