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 생신날~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09-12-07 13:14

조회수 1,20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이 평택에 사시는 형님 생신이여서 새벽에 생신축하 문자를 보냈는데,

답장이 왔네요. 동서 고맙워~ 라고 ^^

그래서 제가 다시 전화로 직접 생신축하드린다고 미역국 드셨냐고

했던이 못드셨다네요..

울 형님 시아주버님 땜시 맘고생 하고 사시는데, 늘 안스러운 생각이 들더군요.

같은 배속에서 나왔는데, 울랑구랑 사고방식이 왜그리 다른지...

우리 형님도 좋은 분이고 아랫동서는 나보다 4살이나 많지만 서로 말을 놓지 않고

사이좋게 지내서 정말 좋아요.

다음 생신땐 선물이라도 보내드려야 겠서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87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2120   아빠랑 아들이랑 둘다 산에 가는걸 좋아해요~ 3 샬랄라2009-12-071075
22119   폐렴은 한번 다 앓고 가는건가요?;;; 4 Too2009-12-071432
22118   며느님은 왜? - 무제 10 만석2009-12-071695
22117   내가 좋아하는 컬러 퍼플, 완소퍼플 아이템 ! 1 굿초2009-12-07990
22116   오늘 퇴근길에 3 삥아뤼2009-12-07876
22115   형님 생신날~ 2 이경화2009-12-071204
22114   오늘날씨 진짜 춥네요~ 2 샤랄라~2009-12-071011
22113   감사합니다~새내기 미션 성공했어요^^ 6 박소연2009-12-071146
22112   엄마한테는 말하지 마. 2 밥상차리..2009-12-071163
22111   병원에서 오라네요..^^ 4 쉬엄쉬엄..2009-12-071275
22110   아~~진짜.... 1 김미정2009-12-07966
22109   2박3일 설악산으로 여행다녀왔어요 3 날씬이2009-12-071260
22108   오크밸리 다녀왔답니다~ 3 박소연2009-12-071097
22107   오늘 춘천으로 올라간답니다 8 뽀샤시2009-12-071124
22106   잊었던 일이 6 배해순2009-12-071140
22105   둥근 사철나무 5 현이2009-12-071571
22104   오랫만입니다!! 5 이정남2009-12-06991
22103   김장했어요~ 5 뽀샤시2009-12-061184
22102   간장게장 6 이겨울님..2009-12-061140
22101   아이들 크리스마스 선물 준비하셨어요? 8 산타할멈..2009-12-061618
22100   산후도우미 경험 있으세요? 6 꼬야2009-12-061228
22099   생각할수록 4 배해순2009-12-061022
22098   잔치집 꿀떡과 인절미... 1 꼬야2009-12-061197
22097   늦기전에 4 딩동댕2009-12-061549
22096   곶감이 다 되었서요 7 이경화2009-12-061432
22095   자꾸 쓸쓸해져요..ㅜ.ㅜ 5 손가락2009-12-061036
22094   홍릉수목원의 개나리가 떨고 있어요 3 현이2009-12-061110
22093   절망과 희망사이... 4 난나야2009-12-051254
22092   독수리공방~ 5 이경화2009-12-051122
22091   김연아선수 경기를 보고~ 9 이경화2009-12-051323
22090   아프리카에서 온 편지 7 디토2009-12-05124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