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를 임신했답니다~
지난 7월 정기검진을 갔을 때, 의사선생님이 임신해도 된다고 하셔서..
뒤늦게 둘째를 가지게 되었네요~
실은 제가 갑상선암 수술을 받아서..여러해 치료를 받아야해서..아이는 안 되는 거였거든요..^^;
정기검진일이 내년 1월말로 잡혀있어서 그 때 가서 선생님께 말씀드리면 되는 줄 알고..있었거든요..
그런데, 요즘 계속 더 피곤하더라구여..
그래서, 병원에 전화했더니, 얼른 채혈하고..진료 받으라고 합니다..^^;
벌써 4개월째인데, 제가 너무 안일했나 봅니다..--;
배속의 아가에게도 엄마가 무지해서 미안하고..
이제서야 호르몬이 부족하거나 한 건 아닌가? 하는 걱정이 되네요..
아가에게 아무 영향을 주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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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꽃
좋은 결과를 기대해 봅니다
너무 걱정 하지 마세요
답글
자연
화이팅입니다
좋은결과 되시면 좋겠어요^^
답글
스위티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마음 편안히 가지시고, 좋은 쪽으로만 생각하세요.
답글
김미정
너무 걱정마시고 병원에 다녀오세요 아무일 없이 건강한 아가 만나실수 있을겁니다
저두 암일 업기를 빌어 드릴께요~~
추우니 옷 단단히 입으시구 댕겨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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