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었던 일이

글쓴이 배해순

등록일 2009-12-07 07:57

조회수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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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서운하고 그래서 일까.

요즘 바쁘게 살아 가면서 잊고 있었던

 먼세상 이야기가 떠올라 혼자 눈물이 나네요.

잠시 잊었었던 일인데

다 필요 없다 생각이 되고 나혼자 라는 그런 생각.

그러면 안되겠지 하고 컴 을 끄고 방으로 갔었어요.

외로움이 병이 된다고.

많이 웃고 떠들고 몰두해 보려 했었는데.

오늘은 식구들한테 너무 서운해 했답니다...

그랬더니 남편도 눈치를 보며 용돈을 주더라구요.

 돈도 중요 하지만 마음을 편히 해주면 더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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