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서운하고 그래서 일까.
요즘 바쁘게 살아 가면서 잊고 있었던
먼세상 이야기가 떠올라 혼자 눈물이 나네요.
잠시 잊었었던 일인데
다 필요 없다 생각이 되고 나혼자 라는 그런 생각.
그러면 안되겠지 하고 컴 을 끄고 방으로 갔었어요.
외로움이 병이 된다고.
많이 웃고 떠들고 몰두해 보려 했었는데.
오늘은 식구들한테 너무 서운해 했답니다...
그랬더니 남편도 눈치를 보며 용돈을 주더라구요.
돈도 중요 하지만 마음을 편히 해주면 더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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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해순님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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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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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서운한건 그냥 담아두지 마시고
이야기 하심이 좋으네여
자꾸 쌓이면 어느날 폭팔하니까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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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어머...
그래도 남편분이 센스가 잇으시네요
여자들은 보통 돈을 좋아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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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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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해순님~ 기분 푸시고
좀 더 활기찬 하루 만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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