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입니다!!

글쓴이 이정남

등록일 2009-12-06 23:56

조회수 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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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낮에는 무척이나 춥던데 어찌 지내셨나요?

밖에 쓰레기 버리러 나가는데도 살을 파고드는 추위가

오늘은 정말 한겨울의 냉혹한 추위였네요.

낮에 예식장에 간 남편은 아직 안들어 오고 있고

12시 들어가는데 그냥 자야하는건지 어째야하는건지 모르겠네요.

남편에게 제 이름으로된 카드를 줬더니

계속 문자가 오네요.

어떤 음식점에서 얼마, 노래방에서 얼마,,,,,

들어와야할 사람이 어서 들어와야 잠을 자는데

넵두고 그냥 자야할까봐요.

하루종일 집안일을 했더니 나도 피곤해서 도이상 못버티겠어요.

내일부터는 작은아들 기말고사 시험이라서

아침에 더 일찍 일어나서 아들도 깨우고 해야하는데

현관문 잠그지 말고 그냥 자야겠어요.

오늘 휴일인데 어찌 지내셨나요.

편안한 휴일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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