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할수록

글쓴이 배해순

등록일 2009-12-06 16:16

조회수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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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컴이 꺼져 버렸어요.

전기가 나간줄알았는데.

아들방에가보니 인터넷이 안된데여

그래서 전화해 보니 아뿔사 요금 미남이

미납되어 인터넷이 안된다네요

챙피하기도 하고 계좌번호 받아 입금하고.

아들 ..남편 이구동성으로 난리네요

돈을 안냇다고.

은행을 멀리 되게 해서 자주안가다보니.

그래도 억을 해요.

저는 지금은 백수라서 모든게 원할하진않구요.

자기들이 준돈은 보험료 내느라 없구요.

보험을 해약 하라네요.

눈물도 나올려 해요 이제것 힘들게 직장생활 해서 일으켜 세우고 학교 보냇구만 ..돈 조금 주면서 생색은 다네고

쓸슬해질려 하네요.

자기통장에 옮길려면 본인이 전화 해야 한다해서 못했는데

이제는 핸폰은 남편이

인터넷은 아들이 낸다네요..

장됐지뭐야 백수아줌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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