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랬던 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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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코롬 변했서요


시골에서 감따다가 500개나 되는 감을 깍아다 곶감을 만들었서요.
아직 하얀분이 생기지 않았서 좀더 있어야 될것 같아요.
500개중 감이 말라가는 과정에 속살이 말랑 말랑 해진 곶감상태 일부를
냉동실에 넣어두면 아이스곶감으로 여름철에 곶감빼먹듯 빼 먹어도 좋구요
또 일부는 좀 더 두고 완전 곶감을 만드네요.
다 만들어진 곶감은 시댁, 친정, 주변이웃에 좀 나누워 주고, 남은 건 울 랑구랑
저랑 간식으로 심심할때 빼 먹고 있답니당.ㅎㅎㅎ
위에 사진은 울 친정집에 보낼려구 비닐팩에 넣은 곶감들이네요.
이번해에는 작년때 보다 양이 2배로 늘어서 공간 확보하기가 힘들었서요.^^
4년 연속 곶감이 풍년이여서 앞으로도 계속 곶감을 만들어 먹을거랍니다.ㅎㅎㅎ
쫀듯 쫀듯한 수제 곶감 어때요....
먹음직 스러운 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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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피안
와 집에서도 이렇게 만들수가 있군요 ^^ 올해는 늦었고 내년엔 저도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너무 맛있어 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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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정
와우~~ 직접만든 곶감!!
맛나게따~~
대롱대롱~~감이 마치 발같아요^^
답글
스테파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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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맛있겠어요~~~
500개나 ㅎ
대단해요
저걸 어떻게 다 깎았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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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천사
와~아~ 대단하세요!
집에서 말린 곶감이라
하나하나 보물처럼 귀하게 먹게 되겠네요^^
답글
자연
와~잘 만들어셨어요.
맛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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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와~~ 언니, 곶감 정말 맛있어 보여요..!!
겨울철 집에서 간식으로 곶감 최고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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