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이 불어서인지..
길가의 가로수가 앙상해서인지....
요즘은 자꾸 외롭다는 생각이 드네요
딸아이도 훌쩍 커버려서 이젠 저의 손길이 많이 필요한것같지도 않고
하루하루가 너무 무의미하게 가버리는것같아서 해가지고나면 오늘도 아무것도 한거없이 하루가 가버렸다는 생각에 자꾸 짜증만 납니다.
어떻게 살아야하는지~~사는게 뭔지~~
저두 좀 특별하게 살고 싶었는데 그냥그냥 나이만 먹었네요
지금두 늦은게 아니라고 스스로 위로를 해보지만 그래두 작아져가는 자신감은 어쩔수 없는 나이탓인가봐요..
그냥 너무 울적해서 푸념한번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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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정
ㅋㅋ 나이탓 마자요 저두 지금 상태가 같구만요^^
내년부턴 거꾸로 먹자구요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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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규현서맘
가끔 우울할때가 있는것 같아요^^ 수다라도 떨고 나면 기분전환하는데 도움이 되더라구요^^
기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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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하고싶은일 찾알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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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요즘 춥고 바람도 너무 불어서 밖같 출입을 금하고 있네요..!!
날씨가 추우니, 맘까지 덩달아 추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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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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