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매일 야근을 하고 오니
얼마나 힘들가 하는생각에
12월달 부터는 격주토요일은 쉰다네요
아들방이 주방옆이라 아침에 잠좀 더자라고 게으름을 부리는데..
우리 남편 배고프다고 새벽 6시부터 난리네요
일나갈때는집에서 밥 안먹는데.
꼭 누가 집에 있으면 더 난리인거 있죠
눈치를 해도 소용이 없어서 7시에 아침 먹었어요
그리고 자는거 있죠.
미워요 남은 깨워 놓고 정작 본인은 자네요.....
| 청개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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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매일 야근을 하고 오니
얼마나 힘들가 하는생각에
12월달 부터는 격주토요일은 쉰다네요
아들방이 주방옆이라 아침에 잠좀 더자라고 게으름을 부리는데..
우리 남편 배고프다고 새벽 6시부터 난리네요
일나갈때는집에서 밥 안먹는데.
꼭 누가 집에 있으면 더 난리인거 있죠
눈치를 해도 소용이 없어서 7시에 아침 먹었어요
그리고 자는거 있죠.
미워요 남은 깨워 놓고 정작 본인은 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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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88 |
치즈케익 너무 맛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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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12-05 | 1197 | |||||||
| 22087 |
눈은 내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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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피는.. | 2009-12-05 | 1225 | |||||||
| 220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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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해순 | 2009-12-05 | 10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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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고프다고 허겁지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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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니 | 2009-12-05 | 10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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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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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09-12-05 | 1228 | |||||||
| 22083 |
사랑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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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09-12-05 | 11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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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또 올려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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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12-05 | 11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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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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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조의 .. | 2009-12-04 | 10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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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엄청 춥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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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둥이.. | 2009-12-04 | 15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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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온 선물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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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쟁이.. | 2009-12-04 | 17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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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여자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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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09-12-04 | 14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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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출신 스타, 누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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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스 | 2009-12-04 | 1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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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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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 | 2009-12-04 | 8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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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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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09-12-04 | 11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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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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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정 | 2009-12-04 | 12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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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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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 | 2009-12-04 | 9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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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많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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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맘 | 2009-12-04 | 12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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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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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해순 | 2009-12-04 | 9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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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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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니 | 2009-12-04 | 9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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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는 아직도 건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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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12-04 | 12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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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후들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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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09-12-04 | 11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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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시절은 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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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09-12-04 | 1741 | |||||||
| 22066 |
날이 추워지면서 우풍이 심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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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란이.. | 2009-12-04 | 14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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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 걱정이 앞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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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경 | 2009-12-04 | 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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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건강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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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 | 2009-12-03 | 16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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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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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12-03 | 16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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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과 슬픔이 공존 했던 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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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이 | 2009-12-03 | 20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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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is money : 환경도 여자가 나서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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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맘 | 2009-12-03 | 20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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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쉽게 할 수 있는 기부이벤트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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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쌉살.. | 2009-12-03 | 14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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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컴퓨터가 병원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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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규현서.. | 2009-12-03 | 11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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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가볼만한 전시회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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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엄마.. | 2009-12-03 | 1529 | |||||||
꼬야
글을 읽으면서 왜? 이렇게 부럽기만 한지,.ㅋ.ㅋ
행복함이 느껴지네요..ㅋㅋ
답글
스위티
아들과..남편 사이^^
울 남편도 질투한답니다.
답글
이경화
울랑구도 6시40분정도 아침을 먹어요..저도 그때 같이 먹는답니다.
울랑구도 배고프면 못참아요..ㅎㅎㅎ
답글
밤에피는 장미
ㅋㅋ혹 아들 밥먹이고 쉬게할려고 그런게 아닐까요..ㅎ
답글
자연
남편분 아침 일찍부터 배가 고프시는다봐요.
해순님 수고하셨습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