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개구리

글쓴이 배해순

등록일 2009-12-05 12:07

조회수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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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매일 야근을 하고 오니

얼마나 힘들가 하는생각에

12월달 부터는 격주토요일은 쉰다네요

아들방이 주방옆이라 아침에 잠좀 더자라고 게으름을 부리는데..

우리 남편 배고프다고 새벽 6시부터 난리네요

일나갈때는집에서 밥 안먹는데.

꼭 누가 집에 있으면 더 난리인거 있죠

눈치를 해도 소용이 없어서 7시에 아침 먹었어요

그리고 자는거 있죠.

미워요 남은 깨워 놓고 정작 본인은 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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