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라 생각은 했지만..이렇게 오랜만일 줄이야..^^
밝은 햇살이 따스한 가을날, 오후에..
아무도 없는 교과 교무실에서 처음으로 다이어리를 남긴다.
운동장에서 신나게 뛰는 아이들 소리와 뻥뻥 축구공 차는 소리가 멀리서 배경음악처럼 깔리는 점심시간.
어느새 12월이 왔구나.
어느새 1년이 지났다는 게 믿기지 않아.
| 12월의 어느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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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라 생각은 했지만..이렇게 오랜만일 줄이야..^^
밝은 햇살이 따스한 가을날, 오후에..
아무도 없는 교과 교무실에서 처음으로 다이어리를 남긴다.
운동장에서 신나게 뛰는 아이들 소리와 뻥뻥 축구공 차는 소리가 멀리서 배경음악처럼 깔리는 점심시간.
어느새 12월이 왔구나.
어느새 1년이 지났다는 게 믿기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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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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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정 | 2009-12-07 | 981 | |||||||
꼬야
정말 시간 빨리 가네요..!!
2009년 새해가 엊그제같은데 벌써 12월이네요..!!
이제 34KM로 달리겠죠?
답글
자연
답글
내조의 마녀
2009년이 된게 어그제 같은데 벌써 2010년이다가오니
세월참 빠르네요
답글
현규현서맘
뭐 특별하게 한것도 없는것 같은데...2009년 한해도 다 가버렸네요...
답글
제비꽃
답글
이겨울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