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유없이 우울한 하루를 보내고...
기운빠지고 의욕상실되는 사건들을 되새겨 보았더니 생각하게 만드는 사건이 여러건 있었어요.
오늘 아침 힘들게 일어나서 겨우 딸을 어린이집에 보내고..
매일 꼭 챙겨보는 60분 부모는 딸을 제대로 키우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 부모교육받는 셈치고
노력하는 일부분이죠.
근데 오늘 강의가 우울증에 대한 겁니다. 열심히 메모해가면서 생각하고 또 생각했죠.
그러곤 티비 다시보기를 통해 여러번 강의 볼 것을 결심하며...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꾸어보자..는 결심과 어제 기운없어서 딸에게 괜한 짜증부리며 엄마의 상실감을 느끼게 해서 아이로 하여금 죄책감 가지게 한게 눈앞에 아른거려 눈시울을 적시네요.
그러곤 여기와서 수다떨며 혹시나 모를 공연 당첨을 기대해 봅니다.
우울한 중에도 go~go~
12월을 잘 보내야 새해를 맞이하죠. 근데 왜 힘은 안나고 한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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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60분 부모 정말 좋은 푸로 같아요
아이들 기르는엄마에 마음을
넘 잘 이해가 가도록
설명하며 일러주는 박사님 들
넘 훌륭한 가르침으로 엄마들마음에 병
아이들과의 갈등을 해소할수 잇도록
좋은 프로라는 생각에
나는 손녀를 위해
조금씩 배워가는 중
열심히 경청한담니다 ㅎㅎㅎㅎ
답글
꼬야
좋은 소식 있길 바래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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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티
저도 우울증으로 지금도 많이 힘듭니다.
그래도...완전히 무너져내리지 않기 위해..이렇게 노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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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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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해순
갈수잇겟죠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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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조의 마녀
힘내세요
공연당첨 좋은소식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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