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시절은 갓네요

글쓴이 teresung

등록일 2009-12-04 08:08

조회수 1,76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요즘은 옛말에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말 잇잖아요/

그런데 요즘은 아닌것 같아요.....

늘 바쁘다는 핑계로 각자 살아가면서

김장철이다 뭐다해서

정신없이 바쁜날 보내고 예는 김장은 햇나 ? 동생에게 안부겸 궁금하기도 하고 보고 싶기도 하고 해서 연말 친정모임하자고

서울로 올라오니라 그간 김장은 햇고 ?

건강하게 잘 지내지 하니

언니 아니야

현관문을 막 나오는대 옆집에서 음식물 떨어진 국물을

대충 물로 딱은것을

나오자마자 밟는 바람에 그만 미끄러졋다네요..

그래서 복숭아 뼈를 다쳐서 다행이 수술단계는 살짝 비켜갓지만

병원에 입원해서 깁스하고 잇다는 나쁜소식

정말 무소식이 희소식이 아닌 요즘 세상

처처곳곳에 항상 위험이 도사리고 잇거든요..

조심하며 살아야 겟어요......

그래서 바쁜와중에도 다녀와야겟네요..

님들도 늘 조심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2139   늙음, 늙어감에 대해 3 디토2009-12-081350
    인디언 썸머를 기다리며.... 2 누봉이2009-12-091282
22138   외출해야겠어요 ㅎ 4 사랑둥이..2009-12-081266
22137   나이들어 자기 주장이 넘 강해서 6 teresung..2009-12-081192
22136   추운겨울을 따뜻하게해줄 내복, 내복의 재발견!! 3 워터풀2009-12-081235
22135   신길동에도 눈이 왔서요 5 이경화2009-12-081165
22134   손씻기 6 뽀샤시2009-12-081241
22133   민감한 그날, 생리냄새 없애기 2 물물2009-12-083200
22132   버블쇼에 어렵게 당첨되었는데...ㅠ.ㅠ 7 지유맘2009-12-081228
22131   오늘은~ 8 세아이2009-12-081197
22130   심장병 예방을 위한 생활수칙 Best 5. 3 미노맘2009-12-081066
22129   술로 하는 망년회 1 기분꽝이..2009-12-081048
22128   피라칸다 6 현이2009-12-081440
22127   성매매 연예인은 누규~ 17 이경화2009-12-084369
22126   아침일찍.. 4 이겨울님..2009-12-08870
22125   편안한 밤 보내세요^^* 4 뽀샤시2009-12-07990
22124   무지 힘드네요 8 이겨울님..2009-12-071075
22123   헌터스 논란, 그럼 불임수술을 시키랴? 6 누봉이2009-12-071538
22122   2박3일 강원도 여행기 5 날씬이2009-12-071796
22121   강박증 5 딩동댕2009-12-071618
22120   아빠랑 아들이랑 둘다 산에 가는걸 좋아해요~ 3 샬랄라2009-12-071087
22119   폐렴은 한번 다 앓고 가는건가요?;;; 4 Too2009-12-071450
22118   며느님은 왜? - 무제 10 만석2009-12-071705
22117   내가 좋아하는 컬러 퍼플, 완소퍼플 아이템 ! 1 굿초2009-12-071002
22116   오늘 퇴근길에 3 삥아뤼2009-12-07884
22115   형님 생신날~ 2 이경화2009-12-071210
22114   오늘날씨 진짜 춥네요~ 2 샤랄라~2009-12-071021
22113   감사합니다~새내기 미션 성공했어요^^ 6 박소연2009-12-071156
22112   엄마한테는 말하지 마. 2 밥상차리..2009-12-071183
22111   병원에서 오라네요..^^ 4 쉬엄쉬엄..2009-12-071291
22110   아~~진짜.... 1 김미정2009-12-0798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