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옛말에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말 잇잖아요/
그런데 요즘은 아닌것 같아요.....
늘 바쁘다는 핑계로 각자 살아가면서
김장철이다 뭐다해서
정신없이 바쁜날 보내고 예는 김장은 햇나 ? 동생에게 안부겸 궁금하기도 하고 보고 싶기도 하고 해서 연말 친정모임하자고
서울로 올라오니라 그간 김장은 햇고 ?
건강하게 잘 지내지 하니
언니 아니야
현관문을 막 나오는대 옆집에서 음식물 떨어진 국물을
대충 물로 딱은것을
나오자마자 밟는 바람에 그만 미끄러졋다네요..
그래서 복숭아 뼈를 다쳐서 다행이 수술단계는 살짝 비켜갓지만
병원에 입원해서 깁스하고 잇다는 나쁜소식
정말 무소식이 희소식이 아닌 요즘 세상
처처곳곳에 항상 위험이 도사리고 잇거든요..
조심하며 살아야 겟어요......
그래서 바쁜와중에도 다녀와야겟네요..
님들도 늘 조심하세요....






> 


최신
이전



















꼬야
어머나. 정말 놀라셨겠어요..!!
그만하길 정말 다행이네요...
병문안 조심해서 잘 다녀오세요
답글
스위티
그래요. 요즘은 무소식이 희소식이 아닐수도 있어요.
특히 연로하신 부모님들의 경우에는 더 그렇네요.
답글
다정이
답글
지니맘스
병원 잘 다녀오세여^^얼렁 낳으세여
답글
내조의 마녀
놀라셔겠어요
병문안 잘다녀오세요
답글
진주성
많이 놀라셨겠네요
그만 하시길 다행이시구요
잘 다녀오세요
답글
제비꽃
답글
teresung
그러게 말이예요..
서로가 바쁘다는 핑계로 늘
등한시 하면 정말
죽어도 모르겟다 햇네..
목련꽃
밤새 안녕이라고 정말 운이 나쁘셨네요
그래도 그만하기 다행이구요
답글
teresung
정말 불행중 다행이라는 말이
먼저 나오더군요...
하마트면 쇠를 다리에 넣는 수술을 햇을뻔 햇다고
의사가 이만하기 다행이라고 하더라네 ....
관심가저주어 감사함니다
분꽃
오모나 ~~
안부전화 안했으면 그냥 모르고 지나갈뻔
그만하시기 다행 이라 해야 할지..
병문안 잘 다녀 오새요
답글
teresung
그러게 말일세
어쩐지 갑자기 궁금해지고
해서 전화햇더니 나쁜소식
얼마나 황당하던지
내일 다녀와야 겟어
고마워
또미
음..그러고 보니.진짜 그런것도 같습니다.
저도 얼마전에 친척소식을 하나 들었는데요. 소식 없어도 잘 지내겠거니..했는데.
들려온 소식이 나쁜 소식이라 맘이 아픕니다.
연말이라 여러 생각이 많은데..아무리 바빠도 연락을 자주하며 살아야겠습니다.
병문안 잘 다녀오세요. ^^;
답글
teresung
그래요 또미님 요즘은 정말
황당한 사건들도 많고 해서
늘 걱정이 람니다 ...
어느날 소식을 물으면 많이 아프다는 소리에
깜작 놀랏데가 한두번이 아니지요 ....
네 잘 다녀올깨요 감사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