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시절은 갓네요

글쓴이 teresung

등록일 2009-12-04 08:08

조회수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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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옛말에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말 잇잖아요/

그런데 요즘은 아닌것 같아요.....

늘 바쁘다는 핑계로 각자 살아가면서

김장철이다 뭐다해서

정신없이 바쁜날 보내고 예는 김장은 햇나 ? 동생에게 안부겸 궁금하기도 하고 보고 싶기도 하고 해서 연말 친정모임하자고

서울로 올라오니라 그간 김장은 햇고 ?

건강하게 잘 지내지 하니

언니 아니야

현관문을 막 나오는대 옆집에서 음식물 떨어진 국물을

대충 물로 딱은것을

나오자마자 밟는 바람에 그만 미끄러졋다네요..

그래서 복숭아 뼈를 다쳐서 다행이 수술단계는 살짝 비켜갓지만

병원에 입원해서 깁스하고 잇다는 나쁜소식

정말 무소식이 희소식이 아닌 요즘 세상

처처곳곳에 항상 위험이 도사리고 잇거든요..

조심하며 살아야 겟어요......

그래서 바쁜와중에도 다녀와야겟네요..

님들도 늘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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