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6살난 딸아이 12월 되자마자 크리스마스 선물 받을 생각에 들떠있네요.
착한일해야 받을수 있다고 아이를 독려하지만 막무가내로 난 콩순이컴퓨터하고 치과의사놀이하고,,,
이것저것 생각나는대로 말하고 있네요.한두가지가 아니에요.
엄마입장에서 울딸이 제일 갖고 싶어하는거 사주고 싶지만 형편상 오래 읽을수 있는 책 몇권으로 계획중입니다. 아이에겐 미안하지만 장난감은 시간이 지나면 무용지물이 되어 버려서요.
그리고 몇편의 연극 관람 정도? 저 좋은 엄마 맞나요?
미안하긴 하지만 멀리 내다보면 제 선택이 옳은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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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울 아이들은 예쁜 꽃 사달라고 벌써부터 주문하네요..ㅎㅎ
휴~~~ 전 이쁜 잠바를 하나씩 선물해 주려 했는데...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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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티
울 아들도 크리스마스 선물 기다리고 있는데...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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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잘하신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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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조의 마녀
아이가 갖고 싶은걸 하나는 사주면 아마 아이가 더 기뻐 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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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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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딸네미가 산타할버지를 무진장 기다리고 있군요 ~
형편에 맞는 이쁜 선물 사고 예쁜 글귀로 행복한 크리스 마스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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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는 남자
저도 teresung님의 말에 동감합니다.
내 경험에 비춰보니 이것 보단 이것이 더 낫더라가 아니라
여러 번의 경험을 통해서 스스로 깨달을 때까지 기다려주는 게
더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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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탁월한 선택을 햇네요..
하지만 6살 아이가 좋아하는것 많을꺼에요...
그아이가 갖고 싶은것 은근히 점찍어 놓앗다가
콕 찍어서 선물하나 해주세요...
책한권 덜 사고 말임니다
아이들 나이에
눈을 맟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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