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울 큰아들이 게임한뒤로 컴퓨터가 이상해서 오늘 A/S 불렀는데,
바로 고치는게 힘들다면서 가지고 가버렸어요...
지금 하고 있는 컴은 아주 오래전에 사용하던건데, 버리려다 두었더니
이럴때 아주 요긴하게 쓰이네요...제가 버릴려고 했는데, 신랑이 버리지
말라해서 둔건데...버렸으면 엄청 후회할뻔했죠*^^*
어제 울 큰아들 엄청 혼났네요...시험 못봤어도 혼내지 않았는데 말이죠^^
| 우리집 컴퓨터가 병원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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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울 큰아들이 게임한뒤로 컴퓨터가 이상해서 오늘 A/S 불렀는데,
바로 고치는게 힘들다면서 가지고 가버렸어요...
지금 하고 있는 컴은 아주 오래전에 사용하던건데, 버리려다 두었더니
이럴때 아주 요긴하게 쓰이네요...제가 버릴려고 했는데, 신랑이 버리지
말라해서 둔건데...버렸으면 엄청 후회할뻔했죠*^^*
어제 울 큰아들 엄청 혼났네요...시험 못봤어도 혼내지 않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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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88 |
치즈케익 너무 맛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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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12-05 | 11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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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내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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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피는.. | 2009-12-05 | 12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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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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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해순 | 2009-12-05 | 10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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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고프다고 허겁지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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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니 | 2009-12-05 | 10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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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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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09-12-05 | 12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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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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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09-12-05 | 11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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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또 올려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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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12-05 | 11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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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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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조의 .. | 2009-12-04 | 10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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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엄청 춥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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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둥이.. | 2009-12-04 | 15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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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온 선물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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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쟁이.. | 2009-12-04 | 17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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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여자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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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09-12-04 | 14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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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출신 스타, 누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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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스 | 2009-12-04 | 1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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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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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 | 2009-12-04 | 8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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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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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09-12-04 | 11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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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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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정 | 2009-12-04 | 12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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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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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 | 2009-12-04 | 9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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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많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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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맘 | 2009-12-04 | 12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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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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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해순 | 2009-12-04 | 9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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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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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니 | 2009-12-04 | 973 | |||||||
| 22069 |
국화는 아직도 건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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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12-04 | 1254 | |||||||
| 22068 |
다리가 후들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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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09-12-04 | 1103 | |||||||
| 22067 |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시절은 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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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09-12-04 | 1742 | |||||||
| 22066 |
날이 추워지면서 우풍이 심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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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란이.. | 2009-12-04 | 1453 | |||||||
| 22065 |
크리스마스 선물 걱정이 앞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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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경 | 2009-12-04 | 988 | |||||||
| 22064 |
연말 건강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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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 | 2009-12-03 | 16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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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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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12-03 | 16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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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과 슬픔이 공존 했던 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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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이 | 2009-12-03 | 2062 | |||||||
| 22061 |
Green is money : 환경도 여자가 나서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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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맘 | 2009-12-03 | 20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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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쉽게 할 수 있는 기부이벤트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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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쌉살.. | 2009-12-03 | 14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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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규현서.. | 2009-12-03 | 1122 | |||||||
| 22058 |
주말에 가볼만한 전시회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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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엄마.. | 2009-12-03 | 1530 | |||||||
꼬야
컴퓨터 하던 사람은 하루도 안되면 정말 답답하죠..!!
전 아마도 하루라도 안되면 뭔가 불안전할거같아요..ㅎㅎ
답글
스위티
제가 지금 사용하는 컴퓨터도...용량도 작고...해서 사용하기 많이 불편해요.
인터넷 속도도 엄청 느리고...
집에서 컴퓨터 하는 날은 도닦는 심정으로 합니다.
답글
내조의 마녀
컴퓨터가 하루라도 안된다면 답답할것같아요
컴퓨터는 일상 생활의 반이나 차지 하니깐요
답글
가람
나두 버리길 잘하는데
놔두기 좋아하는 울 신랑이 이 얘길 들었음
'것 봐라' 했겠어요. ㅎ
답글
초승달
많이 속상했겠어요
그래도 여벌의 컴이 잘 된다니 얼마나 다행인가요
요긴하게 쓰셔요
답글
ㅁ궁화
지금은 컴퓨터 시대라...
하루 잠깐 고장 나는것도 무척 답답하죠.
오래전것이 잘 된다니 다행이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