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울모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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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62 |
기쁨과 슬픔이 공존 했던 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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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이 | 2009-12-03 | 2065 | |||||||
| 22061 |
Green is money : 환경도 여자가 나서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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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맘 | 2009-12-03 | 2048 | |||||||
| 22060 |
추운 겨울, 쉽게 할 수 있는 기부이벤트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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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쌉살.. | 2009-12-03 | 1432 | |||||||
| 22059 |
우리집 컴퓨터가 병원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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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규현서.. | 2009-12-03 | 1123 | |||||||
| 22058 |
주말에 가볼만한 전시회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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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엄마.. | 2009-12-03 | 1531 | |||||||
| 22057 |
여자들의 생활 속 숨은 아이템 보라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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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릿 | 2009-12-03 | 1231 | |||||||
| 22056 |
복주머니를 닮아 예쁜 아부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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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12-03 | 1352 | |||||||
| 22055 |
책 읽기 지루해하길래 동물관력책으로 관심 끌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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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 2009-12-02 | 1082 | |||||||
| 22054 |
탐폰형생리대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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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시상.. | 2009-12-02 | 22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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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이 | 2009-12-02 | 981 | ||||||||
| 22053 |
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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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12-02 | 1155 | |||||||
| 22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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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맘2 | 2009-12-02 | 1303 | |||||||
| 22051 |
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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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09-12-02 | 1217 | |||||||
| 22050 |
어제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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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 2009-12-01 | 1160 | |||||||
| 22049 |
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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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09-12-01 | 1266 | |||||||
| 22048 |
외로운 점심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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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관 | 2009-12-01 | 1344 | |||||||
| 22047 |
머리 나빠질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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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09-12-01 | 1480 | |||||||
| 22046 |
애처로운 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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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12-01 | 1031 | |||||||
| 22045 |
대관령에 불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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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09-12-01 | 1206 | |||||||
| 22044 |
점수는모두나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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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빈 | 2009-11-30 | 1006 | |||||||
| 22043 |
간통죄는 폐지되어야 한다 (SarA)님의 댓글에 대한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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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11-30 | 1868 | |||||||
| 22042 |
입학연령 만 5세로... 입학을 시켰던 학부모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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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11-30 | 18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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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탄.. | 2009-12-01 | 1043 | ||||||||
| 22041 |
안동 하회마을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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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순금 | 2009-11-30 | 1549 | |||||||
| 22040 |
포이즈와 함께하는 시네마 브런치 행사 영화 '백야행' 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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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카토.. | 2009-11-30 | 2189 | |||||||
| 22039 |
우승을 목표로 대회 다녀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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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짱 | 2009-11-30 | 1152 | |||||||
| 22038 |
교과서에 나오는 강화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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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희수 | 2009-11-30 | 1457 | |||||||
| 22037 |
송년 파티에서 다이어트의 끈을 놓지 않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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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망졸망.. | 2009-11-30 | 1653 | |||||||
| 22036 |
홍릉 수목원의 낙상홍 너무 고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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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11-30 | 1227 | |||||||
| 22035 |
11월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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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09-11-30 | 1102 | |||||||
| 22034 |
오늘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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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할공대.. | 2009-11-29 | 1173 | |||||||
꼬야
주부들이라면 한번씩은 다 경험하고 있을 거에요..!!
저도 두달에 한번씩 오는거 같아요..!!
현명하게 잘 대처하시고, 힘내세요
답글
지니맘스
파팅^^~~~~^^
답글
내조의 마녀
홧팅 힘내세요
답글
쁘니
날씨탓도 있는것 아닐지요
춥다고 집에만 있다보면
햇볕을 많이 못 쏘여서 우울증증세를 보일 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니 아이와 산책도 해보시고~~`
좋은 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래요
답글
teresung
내가 아마도 우울증 인가 봄니다
하고 생각하는 것조차 행복한 고민임니다 ...
누구나 살다가 보면
그런저런일 다 겪으면서 사는게 인생임니다 ..
힘들때 마다 우울하다 생각하기 시작 하면
하루라도 편히 살사람 없담니다 ...
우울한 날이 잇는가 싶으면 반듯이 웃을날도 잇겟지
하고 그냥 넢어놓고 무시해 버리기를
되풀이 하다가 보면
어는세 반짝 개인날이 오더군요.....
좋은일 하고 픈일 찾아서 그것에 몰두 해보세요.....
답글
현규현서맘
저도 요즘 우울모드랍니다....ㅋ
오늘은 울 꼬맹이에게 화풀이를 하고 말았네요...어찌나 미안하던지...
저하고 증상이 같은것 같아요...저 스스로도 빨리 떨쳐버리려고 노력중이랍니다.
가까이 살면 서로 만나 수다떠는것도 도움이 될거 같아요*^^*
답글
송화
좋은날만 있겠어요
아이기르다 보면 더욱이나...
아이하고 놀이터에 가서 햇볕을 많이 쪼이세요
아님 재래시장같은데 가서 어렵게 사는 사람들
꼭 어려운 사람들이 아니라도 생동감 넘치 살아가는 모습도
보구요. 내 스스로가 그속에사 탈출을 하려고 노력해야해요
내자력으로도 안되면 병원에서 물리적인 치료를 잠깐 받는것도
좋아요 길레 약을 안먹어도 힘들때 이용하면 빨리 회복된답니다
답글
Mr.짱
저는 어제 생일이었는데....
오전에는 대형 사고 하나 터지고,
오후에는 얼마전에 퇴사하신 분이 갑자기 돌아가셨다고 연락오고....
생일케익 사왔는데... 완젼 초상 분위기 였다는..
답글
제비꽃
살다보면 그런날도 있지여
우울하다 생각하면 더 하답니다
즐거운일을 찾아보세여
친구를 만나 수다도 필요하네여 ~`
답글
현이
진이맘님 가끔 그런날이 있죠?
커피한잔 마시구요
홧팅하자구요
초콜렛 있슴 드셔 보시구요
단게 좋다 하네요 그럴땐..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