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씨가 어떤가요??
아직 밖에 안나가봐서..추운지..어떤지
잘 모르겠네요
아빠가 잠시 와서 울아들 데리고.
대공원에 나가셨는데..
그래서 잠시 컴을 하고 있어요`~
울아들은 할아버지 집...하면서
가야한다고 해서 데리고 나가셨어요..ㅎㅎㅎ
할머니 할아버지를 너무 좋아해서..
저는 참 편한것 같아요.ㅎㅎ
| 외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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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씨가 어떤가요??
아직 밖에 안나가봐서..추운지..어떤지
잘 모르겠네요
아빠가 잠시 와서 울아들 데리고.
대공원에 나가셨는데..
그래서 잠시 컴을 하고 있어요`~
울아들은 할아버지 집...하면서
가야한다고 해서 데리고 나가셨어요..ㅎㅎㅎ
할머니 할아버지를 너무 좋아해서..
저는 참 편한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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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음, 늙어감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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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09-12-08 | 13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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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12-09 | 12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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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해야겠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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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둥이.. | 2009-12-08 | 126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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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어 자기 주장이 넘 강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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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09-12-08 | 11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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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겨울을 따뜻하게해줄 내복, 내복의 재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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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풀 | 2009-12-08 | 12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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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길동에도 눈이 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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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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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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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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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09-12-07 | 10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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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스 논란, 그럼 불임수술을 시키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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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12-07 | 15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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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3일 강원도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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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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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 | 2009-12-07 | 16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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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아들이랑 둘다 산에 가는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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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랄라 | 2009-12-07 | 10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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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은 한번 다 앓고 가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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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 | 2009-12-07 | 14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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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님은 왜? - 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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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석 | 2009-12-07 | 17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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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컬러 퍼플, 완소퍼플 아이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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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초 | 2009-12-07 | 1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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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퇴근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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삥아뤼 | 2009-12-07 | 8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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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생신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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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12-07 | 12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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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진짜 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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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랄라~ | 2009-12-07 | 1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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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새내기 미션 성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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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 2009-12-07 | 11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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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는 말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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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09-12-07 | 11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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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오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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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엄쉬엄.. | 2009-12-07 | 12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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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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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정 | 2009-12-07 | 981 | |||||||
꼬야
아이가 기특하네요..!!
어른을 공경하고 잘 따르면 일단 좋아보이더라구요
답글
내조의 마녀
답글
제비꽃
할머니 할아버지를 좋아하는것은
아이들 인성교육에도 참 좋답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