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개인적인 일로 매우 바쁜 가운데 잠깐 제 블로그에 들어갔더니
어떤 방문객이 댓글을 달아놓았더군요.
강간에 관련된 얘깁니다.
아직도 이런 댓글질을 해야 하는게 한심하지만
여기 옮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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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의 댓글=>
여자가 강간 당하면서도 쾌감을 느낄 수 있다는 건 의학 보고서에 나와있는 얘기 입니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는 것이지 모든 여자가 그걸 고통으로 생각하지는 않는 다는 얘기지요.
예를 들어 여성이 자위를 하고 있는데 강간범이 들어와서 강간을 했다. 그여자가 고통 스러웠을까요.
물론 이해를 돕기 위한 극단적인 예입니다.
결혼 한 유부녀도 준비 안된 상태에서 삽입을 당하면 고통을 당연히 느끼지요.
사람은 각자마다 성향이 다르다는 걸 얘기 하고 싶네요.
저의 댓글=>
묻겠습니다.
어떤 의학보고서인지도 의심스럽지만,
의학보고서에 나와 있는 얘기가 모두 실체적 객관적 진실입니까?
또 묻겠습니다.
교통사고를 당해 뼈가 부러진 사람 중
특이 체질로 인해 고통을 느끼지 않는 사람이 있다고 칩시다.
이로 인해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다고 얘기하겠습니까?
원시시대의 앙증스런 의견을 또 접하고 보니
무더운 여름날 개풀 뜯어먹는 소리가 문득 전두엽을 강타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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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
전 그래서 블로그가 싫어요.
블로그는 내 의지와 상관없이 포스팅 되고,,원치않게 노출되고,,
원치않는 방문자의 댓글에 불쾌해져야 하고.
그래서 콕 처박혀 있는 듯한 싸이가 갠적으로는 성향에 맞는거 같아요..^^
답글
누봉이
저같으면 저질스럽겠지만 이렇게 댓글달겠어요
댁이 호모에게 강간당하고 난 후 다시 같은 주제로 글을 써주셨으면 좋겠네용~~ 하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