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비 정말 걱정이에요 ㅡㅜ

글쓴이 두리엄마

등록일 2009-11-27 12:22

조회수 1,19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맞벌이를 해서 그나마 버텨나가고 있지만 이번에 겨울 난방비까지 더해지면
마이너스 통장으로,,, ㅡ ㅜ
쥐꼬리만한 월급에 소득세, 주민세, 국민연금료, 건강보험료…뭐가 이리도 빼앗아 가는게 많은지
손안에 들어오기 전에 이미 3/1이 날라가고
주택대출이자, 사교육비, 연료비, 자동차보험, 각종 공과금에 이번 겨울
난방비까지 더해지면 …이건 뭐 돈을 벌어 재산을 늘려가는 게 아니라
그냥 하루하루 살려고 일하는 것 같습니다.
난방비 문제도 그렇고 어차피 보일러를 바꿔야 할 꺼 같아서 조금 더 비싼 돈을 주고 대성 콘덴싱 보일러로 설치를 했는데
얼마나 효과적으로 가스비를 아껴줄지는 아직 미지수 입니다.
집에서도 두툼하게 옷을 입고 있어야 할 꺼 같아요
지구 온난화는 둘째치고 겨울날씨가 따뜻해져서 애초에 보일러 틀 일이 없으면 좋게 다는
이기적인 생각도 들더군요;;

혹시 여러분이 알고계시는 난방비 줄이는 방법좀 가르쳐 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87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2029   길을 가다가~~ 3 현이2009-11-281360
22028   라식 수술 할까 하는데 조언 부탁드려요 6 율양2009-11-282115
    언니가 그곳에서 라식수술 받았어요~ 해피맘2009-11-301048
22027   강간에 관한 댓글질 2 디토2009-11-272002
22026   오늘오늘이 왕예쁜2009-11-271564
22025   출사표 두둥~! 3 Mr.짱2009-11-271543
22024   난방비 정말 걱정이에요 ㅡㅜ 1 두리엄마..2009-11-271195
22023   사랑, 넌 뭐니?(결혼16주년을 돌아보면서) 5 밥상차리..2009-11-271646
22022   8주 개인트레인 1 최인숙2009-11-271546
22021   보일러고장.. 이겨울님..2009-11-271724
22020   살곶이 공원에서~~ 2 현이2009-11-271716
22019   여유로운 나의 하루를 보낼려니 1 teresung..2009-11-271549
22018   11월 26일 목요일 나의 하루 2 김옥주2009-11-271348
22017   나영아,고맙다! 10 SarA2009-11-271763
22016   저출산 종합대책을 바라보는 나의 불편한 시선 4 SarA2009-11-271716
22015   건조한 나의 하루... 1 현진모2009-11-261421
22014   애들 생일은 어떻게 보내야되죠? ㅠㅠ 1 노래소리..2009-11-262013
22013   늘근도둑이야기를 보고나서... 2 송세용2009-11-261457
22012   혼인빙자간음죄 폐지를 환영하며 2 누봉이2009-11-262022
22011   아내가 사는 법 2 고석관2009-11-261325
22010   금융사기당했어요.. 4 쓰러지지..2009-11-261637
22009   은행에 공과금내고 슈퍼갔다 왔어요 1 박순희2009-11-261419
22008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이호준2009-11-261804
22007   짬이 없어.. 1 꽁이2009-11-261583
22006   아침일찍 시작에서 일찍 자는 저의 일상~ㅎ 1 이혜선2009-11-261327
22005   오늘은 행복하셨나요? 1 박미정 2009-11-261291
22004   후원이 필요한 아이들!. 검색어 '아프리카 영양실조' 미노맘2009-11-264329
22003   하루 참 길다. 이영주2009-11-261528
22002   애봐준 공 없다더니 2 teresung..2009-11-261428
22001   남편의 김치찌개 2 배해순2009-11-261183
22000   유행바이러스? 감히 내 아이에게? 니오2009-11-262251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