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금요일 아침
늘 이시간이면 의례껏 헬스장으로 나가서
열심히 몸도 풀고
그나마 매일 하는 운동이라 생각하며
늘 바쁘게 생활하다가 보니
이렇듯 여유인는 시간에 행복감에 취해 보렴니다 .....
오늘은 노래교실 가는날
일주일에 이날은 기다리지 않아도
늘 그자리에서 나를 여유롭게 기다려주는군요....
한주를 개미 채바뀌 돌듯
나의 인생은 뒤로 하고 외손주에 꼬리 잡혀서
지낸 세월이 어느세 2해가 됨니다 .......
이런속에서도 나를 찾는 오늘 하루
노래도 불러보고 친구도 여유롭게 만날수 잇어 얼마나 그나마
여유로운 시간에 금같은 시간이
정말 행복하담니다 ....
오늘 하루도 열심히 지내다 보면 또 내일이 오겟죠?
오늘 하루에 충실하며 살아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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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천사
teresung님
참 여유롭고 평화로운 글이네요
그런데 왠지 쓸쓸함이 묻어나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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