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이 없어..

글쓴이 꽁이

등록일 2009-11-26 16:28

조회수 1,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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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의 엄마로써,

직장에서는 한 부서의 과장으로써,

대학원에서는 열혈 학생으로써.

당최 짬이 안나지만..

그래도 일은 일대로 열심히..

공부는 공부대로 열심히..

또 엄마가 열심히 공부하니 아이도

공부하는게 취미.. 그렇게 되어 버렸네요..

이 모든것 다 좋은결실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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