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한 생각?

글쓴이 소엽

등록일 2009-11-25 23:15

조회수 1,30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요즘 공부방에 나가면서 초등학생들에게 수학을 가르치면서

수학이 참 재미있게 느껴지는 거에요.


며칠 전에, 수지에 있는 용인 여성회관의 교육 내용을 보다말고

문득 나도 강사가 될 수는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논술 같은 거보다는 수학을 가르치고 싶다는 그런 생각~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것이 아닌, 초등학생을 둔 엄마들을 대상으로

말이지요.


수학을 가르쳐보다 보니까 엄마들이 수학의 기초부터 단계를

차근차근 알고 있으면 아이들에게 참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


아~ 제 생각은 참 좋은데, 엄마들이 새삼스레 수학을 공부하려

할까요?

초등학교 전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할 수 있게끔

교안을 짜서 지도할 자신은 있는데 말입니다.

ㅎㅎ~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69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1997   어제부터 울쩍하더니... 2 아웅다웅..2009-11-251396
21996   엉뚱한 생각? 1 소엽2009-11-251305
21995   마구 후회되는날! 3 현규현서..2009-11-251121
21994   남해로 가족여행 갑니다~ 5 똑순이2009-11-251343
21993   겨울비비오는날 3 태권도짱..2009-11-251149
21992   11월 25일 수요일의 일상~ 3 박소영2009-11-251281
21991   문자 4 배해순2009-11-251216
21990   귀엽구 앙증맞은 꼬마 선인장 2 현이2009-11-251284
21989   신랑이 오늘 늦네요... 2 현규현서..2009-11-241172
21988   탈모샴푸를 쓰고 있어요 ㅠ 3 미린마미..2009-11-241213
    나한테 꼭 필요한건데 물망초2009-11-271003
21987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4 햇살좋은..2009-11-241185
    자주 들러주세요 물망초2009-11-27955
21986   조금은 뻔뻔해져도 괜찮겠죠..^^;; 4 두리엄마..2009-11-24989
21985   꽃 양배추도 예쁘죠? 5 현이2009-11-241444
21984   일찍.. 2 이겨울님..2009-11-241069
21983   강요만 말고 엄마들도 공부 해야할 것 같아요..^^: 2 엄마도 ..2009-11-231660
21982   애들 폐렴주사는 맞히셨어요?예방접종수가 왜이렇게 많은지;; 3 두리둘2009-11-231808
21981   여자의 거짓말.. 4 이겨울님..2009-11-231596
21980   아버지와 아들 2 .상인맘2009-11-231036
21979   화려하고 아름다운 선인장 모음 2 현이2009-11-231244
21978   다향이의 자살고민. 3 밥상차리..2009-11-231191
21977   부부는... 3 밥상차리..2009-11-231320
21976   하루를 마무리 하면서 1 랑랑2009-11-221242
21975   영화 2012를 보고나서 4 난난초2009-11-221280
21974   사랑이란.. 1 koochany..2009-11-221286
21973   비워야 체워진다는 진리 2 teresung..2009-11-221058
21972   모든 기다림의 순간,나는 책을 읽는다. 2 송세용2009-11-221196
21971   겨울 코트.. 5 또미2009-11-222384
21970   우리쌀로 만든 떡케잌 1 현이2009-11-221256
21969   늦은밤.. 2 이겨울님..2009-11-22127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