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은 기다렸다 자고 싶은데....몸과 맘과 눈이 모두 피곤하다고 아우성치네요...
애들도 자고 혼자만의 시간좀 즐기면서 기다려도 좋을듯한데....
이시간에 커피마시긴 좀 그러하고...
네모상자 보려니 눈이 더욱 피곤할것 같고....걍 자야겠죠?
요즘제가 TV보는게 없거든요...켜도 볼께 없어서....
좋은꿈 꾸세요...대박나는꿈! 좋죠*^^*
| 신랑이 오늘 늦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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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은 기다렸다 자고 싶은데....몸과 맘과 눈이 모두 피곤하다고 아우성치네요...
애들도 자고 혼자만의 시간좀 즐기면서 기다려도 좋을듯한데....
이시간에 커피마시긴 좀 그러하고...
네모상자 보려니 눈이 더욱 피곤할것 같고....걍 자야겠죠?
요즘제가 TV보는게 없거든요...켜도 볼께 없어서....
좋은꿈 꾸세요...대박나는꿈!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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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94 |
남해로 가족여행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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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순이 | 2009-11-25 | 1342 | |||||||
| 21993 |
겨울비비오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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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짱.. | 2009-11-25 | 1144 | |||||||
| 21992 |
11월 25일 수요일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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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 2009-11-25 | 1281 | |||||||
| 21991 |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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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해순 | 2009-11-25 | 1215 | |||||||
| 21990 |
귀엽구 앙증맞은 꼬마 선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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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11-25 | 12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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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규현서.. | 2009-11-24 | 1172 | |||||||
| 21988 |
탈모샴푸를 쓰고 있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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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린마미.. | 2009-11-24 | 12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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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망초 | 2009-11-27 | 1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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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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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좋은.. | 2009-11-24 | 11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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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망초 | 2009-11-27 | 953 | ||||||||
| 21986 |
조금은 뻔뻔해져도 괜찮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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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엄마.. | 2009-11-24 | 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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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양배추도 예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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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11-24 | 14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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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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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09-11-24 | 1069 | |||||||
| 21983 |
강요만 말고 엄마들도 공부 해야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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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 | 2009-11-23 | 1660 | |||||||
| 21982 |
애들 폐렴주사는 맞히셨어요?예방접종수가 왜이렇게 많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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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둘 | 2009-11-23 | 18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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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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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09-11-23 | 15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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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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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인맘 | 2009-11-23 | 10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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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하고 아름다운 선인장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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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11-23 | 12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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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향이의 자살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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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09-11-23 | 11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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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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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09-11-23 | 13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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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마무리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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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랑 | 2009-11-22 | 12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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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2012를 보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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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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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워야 체워진다는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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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09-11-22 | 10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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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기다림의 순간,나는 책을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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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세용 | 2009-11-22 | 11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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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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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 2009-11-22 | 23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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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쌀로 만든 떡케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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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11-22 | 12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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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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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09-11-22 | 12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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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엘 다녀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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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09-11-21 | 14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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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형색색의 장미 꽃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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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11-21 | 12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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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가 버린 기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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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사뭉.. | 2009-11-21 | 1623 | |||||||
미즈천사
현규현서맘님
좋은 아침입니다^^
기다리다 지쳐 잠들게한 낭군님은 얼마나 늦게 들어오셨데요~~~
답글
현규현서맘
새벽 1시까지 기다리다 누웠는데...30분뒤에 문여는 소리가
들리기에 '왔네' 생각하는순간 저도 모르게 잠이 들고
말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