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0일에 출간된 따끈따끈한 신간입니다!
서울대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한 곽아람이라는 저자가 어렸을때부터 봐온 소설과 새롭게 알게된 그림을 소개하며 이야기를 풀어나가는데...술술 읽히네요!
누구나 그러하듯이 삶의 순간을 되짚어 보면 하나의 그림이 떠오르기 마련입니다!
물론,음악이 동반되기도 하구요~
그것이 행복함이든,불행함이든...우리에게는 소중한 추억이 될것입니다!
그 추억이 모여서 우리를 존재시켜왔을테죠~
올겨울 방안에서 군고구마와 동치미국물을 마셔가며,소중한 책한권으로 또 하나의 아름다운그림을 만들어보는건 어떨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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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긴긴 겨울날 좋은책으로 벗하면 좋겠지여
답글
teresung
요즘 책 읽기에 딱인대
늘 바쁘다는 이유는 안되는대
어찌 책잡기가 그리 힘드는지 몰라요
에세이집 나도 그거 다 읽어야 하는대
하루 하루 미루고 잇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