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꼬맹이 데리고 모처럼 도서관 다녀와서 앞집 동생네가서
점심 먹고 왔는데요...반찬하고는 상관없이 밥이 무지 맛있네요.
결혼하기전엔 엄마가 해주시는 밥이 당연한것처럼 반찬투정도 하고
먹기 싫다고도 하고...지금생각하니 복이 넘쳐나는 일이었네요...
사람이 앞일을 미리알수만 있다면 그러지 않을텐데 말이죠...
오늘 저녁도 누군가 해주는 밥먹고 싶네요...*^^*
| 다른 사람이 해주는 밥은 다 맛나요...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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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꼬맹이 데리고 모처럼 도서관 다녀와서 앞집 동생네가서
점심 먹고 왔는데요...반찬하고는 상관없이 밥이 무지 맛있네요.
결혼하기전엔 엄마가 해주시는 밥이 당연한것처럼 반찬투정도 하고
먹기 싫다고도 하고...지금생각하니 복이 넘쳐나는 일이었네요...
사람이 앞일을 미리알수만 있다면 그러지 않을텐데 말이죠...
오늘 저녁도 누군가 해주는 밥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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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김치부치개 같은것도 남이 만들어주면 더 맛나지여 ㅎㅎㅎ
답글
미즈천사
현규현서맘님
100% 공감가는 말씀입니다.
결혼을 하거나 부모품에서 떨어져 살아 본 후에야 알게되는 진실입니다.
엄마가 해준 밥이 세상에서 제일 맛있다!
남이 해준 밥도 맛있다!
내가 한밥은?? 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