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신종플루란 넘 때문에
사람 많이 모이는곳은 사절이다
오늘은 혈압약 타러 병원으로
막 문열고 들어서는차
병원이 만원 사례
이곳 저곳 쿨룩 쿨룩 ~
갑자기 몸이 움추러 든다
안면있는 간호사에 부탁해서
순서 없이 진료하고 처방전 받고 있는데
아뿔사
옆에 있는 총각이 타이플루 처방전 ~~~~~ 허걱
부지런히 나와서 엘리베이터 기다리는데
또 그 총각하구 같이 동행해서 약국으로
멀치감지 않자서 그들 주시해 본다
근데 그넘은 마스크도 안쓰고 괴로운 표정 약을 타려고 기다리는데
마스크 하나 사줄까 ???
하는 생각이 살짝이 ...
전염성이 강하다는디 ???
내심 걱정인걸 어쩌나 ~~~~~
집으로 돌아와서 손 씻고 양치하고
소 잃고 오양간 고치는 격은 아닐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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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서로 조심해야되겟지여 ~`
멀리 여행가려다 다음으로 미루었네여 ㅠ
답글
송화
신종플루 확진환자가 여기저기
동네에서도 자주 보여요
나도 약국에서 처방전 받는거 보고
그자리를 피하게 되더군요
내가 조심할수밖에...
답글
ㅁ궁화
이런.....
..주위 시선 신경 안 쓰이나?
다른 사람 배려해야 되는거 아녀?
의사는...약국에선....
답글
미즈천사
앗 신종플루 확진받으신 분이 마스크도 안쓰고 돌아다니면 쓰나욧!!
분꽃님 체온 잘 체크해보시고, 피곤하지 않게 편지 쉬시고, 물많이 드세용!!
답글
김명자
마스크.. 나도 함 써볼까 했는데 비싸더군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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