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배부르네요..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09-11-20 12:54

조회수 1,20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다들 점심 맛나게 드셧나요??

저는 무지 배부르게 먹었네요..

점심에 식당에서 수육에 상추쌈이 나왔어요~~

김치도 방곰 김장한 김치가 나와서 그런지

맛있더라고요~~

밥먹고..이제 커피 한잔 먹으면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네요~~

다들 점심 맛나게 드시고요~~

오늘도 추운듯해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3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1965   잠.. 1 이겨울님..2009-11-211303
21964   다른 사람이 해주는 밥은 다 맛나요...ㅋ 2 현규현서..2009-11-201385
21963   <미즈> 에게 한마디... 3 송화2009-11-201465
21962   그넘에 신종플루 땜시.. 5 분꽃2009-11-201431
21961   얼마전 제동생이 직진하는데 뒤에서 쿵~~!! 8 세아이2009-11-201409
21960   아 배부르네요.. 3 이겨울님..2009-11-201209
21959   떡이 아닌 예술이네요 5 현이2009-11-201291
21958   이불속에서. 4 밥상차리..2009-11-201709
21957   날씨가 춥네요 오늘 따뜻한 오뎅국물 마시니 피로가 풀립니다 1 사랑니2009-11-201415
21956   출석체크 어떻게? 1 이은영2009-11-191285
21955   늘근 도둑 이야기를 보러갔다...그러나... 3 콜라사뭉..2009-11-191557
21954   코엑스에서 열리는 2009년 세계식품 산업전에 다녀왔어요 2 현이2009-11-191335
21953   어제는 아이와 함께 드로잉쇼를 봤어요! 2 송세용2009-11-191572
21952   우리 회사 당구계 뉴페이스가 나타났다~! 1 물만두2009-11-191493
21951   울 애들 둘다 무료신청했어요... 3 소율맘2009-11-191334
21950   딸년과 며느님 18 만석2009-11-192212
21949   오징어가 된 딸 3 누봉이2009-11-191208
21948   가보고싶었던곳 3 배해순2009-11-191502
21947   노랑국화와 포인세티아 4 현이2009-11-191891
21946   잔병치레 많아서 되려 신종플루는 걱정없이 비켜가나봐요~^^ 3 신혜원2009-11-191307
21945   피곤~~ 2 이겨울님..2009-11-181467
21944   추운 겨울날 예쁜 꽃 가득~ 본 사연^^ 1 요새 넘 ..2009-11-182573
21943   저의 초2인 아이는 오늘 신종플루 예방접종 한답니다. 3 눈부신하..2009-11-181120
21942   친딸 성폭행한 연하 재혼남 선처 호소한 모정... 9 누봉이2009-11-184396
21941   평택에 농촌체험 하러 가는데 이번주 날씨 좋을까요? 1 김장싫어..2009-11-181322
21940   돈주고 하면 되잖아? 4 밥상차리..2009-11-181509
21939   배봉산엔 산국이 많이 있네요 현이2009-11-181262
21938   친정엄마같은 우리 시엄마^^* 2 깽이2009-11-181643
21937   연산홍이 3 teresung..2009-11-171535
21936   세상에나 벗꽃이 피었더라구요? 3 현이2009-11-171274
21935   또 핸드폰을 바꾼.... 아휴 3 오키도키..2009-11-17123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