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09-11-18 22:54

조회수 1,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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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몸이 조금 안좋네요`~

울아들이 막 놀아달라고 때를 쓰는데도.

사무실 다녀와서 잠만 자다가 일어났네요`~

울신랑이 울아들이랑 놀아주느냐고 진땀좀 냈겠네요`~

7시쯤 일어나서 아이랑 조금 놀아주고 밥먹이고~~

씻기고...책읽어달라고해서 책좀 읽어주다가

울 아들은 잠이 들었네요`~

막 어부바 해달라고 때를 쓰던데..

배가 나오니까 업어주기도 힘드네요~~

그래서 매일 할머니만 찾아요..ㅡㅡ::

할머니 집...하면서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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