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문진표를 써서 학교로 보냈어요.
아이들은 많고, 접종해주시는 선생님들은 적다보니 가지고 온 문진표는 못보고 그냥 지나치시는것 같더군요.
제 친구 아이는 의사선생님께서 평상시에 먹는 약 있냐고 물어보시니깐........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먹는 약을........ "네. 먹어요" 했다가 예방접종을 못하고 왔다고 하네요.
접종을 못한 아이들은 23일날 보건소에 가서 주사를 맞아야 한다고 하던데....
작은 아기는 36개월이 안되서 병원에서 접수도 못하고 있지만,
큰 아이라도 먼저 예방접종을 맞게되서 좀 안심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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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엄마들이 힘든시기이네여
플루란넘은 언제나 사라지려는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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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규현서맘
울 초등3학년 아들도 어제 접종했는데, 울 꼬맹이도 36개월 미만이라고 지금 접수
못한다고 하네요...23일전산으로 접수가능하다고 해서 핸드폰으로 알람해뒀어요.
23일 접수를 해야만 12월 7일에 맞을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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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천사
눈부신하루 님도 예방접종 하셨나요?
아기를 키우는 부모도 예방접종을 할 수 있다고 하던데요.
눈부신하루님도 꼭 챙겨서 맞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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