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아이 학교에서 전화가 왔네요..
친구가 밀어서 부러졌다는데 앞이가 부러졌다네요. 영구친데..
자라는 아이라 새로 해 넣을려고 해도 1년이 걸린다네요..
돈도 돈이지만.. 영구치라 속상하네요.
본 사람도 없고, 상대방 아이가 울기만해서..선생님도 난감해 하시고..
선생님께는 애들끼리 그러수도 있죠.. 하고 말았지만
속으로는 돈 100나오는 치료비에 상대측 엄마가 아무 소리 안하니
치료비 얘기도 못하고 있네요..
친한 친구라 난감하기도 하고..
그만하길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도 맘이 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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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천사
희수님 많이 놀라셨겠어요.
친한아이라니...딱 뭐라고 하기도 그렇지만.
아무리 아이들일이지만 , 상대방 아이엄마도 전부는 아니라도
반씩이라도 치료비 부담해야하지 않을까요. 좋게좋게...그렇게 마무리 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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