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이가 뿌러졌어요..

글쓴이 송희수

등록일 2009-11-17 13:36

조회수 1,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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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아이 학교에서 전화가 왔네요..

친구가 밀어서 부러졌다는데 앞이가 부러졌다네요. 영구친데..


자라는 아이라 새로 해 넣을려고 해도 1년이 걸린다네요..

돈도 돈이지만.. 영구치라 속상하네요.


본 사람도 없고, 상대방 아이가 울기만해서..선생님도 난감해 하시고..

선생님께는 애들끼리 그러수도 있죠.. 하고 말았지만


속으로는 돈 100나오는 치료비에  상대측 엄마가 아무 소리 안하니

치료비 얘기도 못하고 있네요..

친한 친구라 난감하기도 하고..


그만하길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도  맘이 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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