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행일감을 올리면서 해 본 생각입니다.
생각만 많으면 그 또한 뭔가 부족하니 실행에 옮겨야겠지요?
어제는 남편이 오후 늦게 친구들 만나러 나가서는 조금 전에야
들어왔습니다. 잠실에서 늦도록 술 마시고 이야기 나누고, 또
야시장도 가서 구경하고 포장마차에서 서서 간단한 술과 안주로
이야기하고~ 결국 버스를 놓쳐서 비싼 택시비 물고 집에 가느니
찜질방에나 들어가서 자고 가자는 친구(그는 일산에 삽니다.) 말에
따랐다네요. 아침에 해장국도 먹고 헤어졌다고 합니다.
남편이 어이없다는 듯이 웃으면서, 그가 했던 말을 들려줍니다.
그의 친구 : (김포와 일산에 각각 살고 있는 친구들에게 전화하면서)
그 친구는 중국에서 공장을 맡아서 하고 있는데, 일감이 줄어들어
국내에서 오더를 따기 위하여 출장 나왔다는군요. 나온 길에 친구들을
만나는 것이지요. 일산 근처에 사는 또 다른 친구들을 오늘 만나기로 했다나요~
남자들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으면 뭔지 모르게 참 힘들겠구나
싶어집니다... 아들만 있는 엄마여서 더욱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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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요즘은 너,나가 아니라 이 나라 저 나라가 다 힘드니
사업하는 사람 특히 중국에서 사업하기가 예전 같지 않은 모양이더군요
어쨌거나 힘내라~~아자!!!하고 북돋아 주는 방법밖엔~~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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