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현이와 함께 명품꼬마 수학동화로 수학놀이를 해 보았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 ... 그 이상은 아직 무리더라구요^^;
평소에 길을 걷다가도 “하낫둘셋넷~”까지는 잘하는데… ^^;;
제가 워낙 숫자에 약하고 계산이라면 미리 겁부터 먹는 성격인지라..
우리 현이만큼은 그렇게 만들고 싶지 않거든요 T_T
그런데 마침 얼마 전에 언니가 울 현준 군한테 한국차일드아카데미 수학동화를 선물했어요~
(역시 핏줄은 뭔가 통하는 겁니다!!ㅋㅋ)
오늘은 우리 현이랑 워크북<명품꼬마 수학놀이>를 공부했네요^^
단계별로 숫자와 셈 공부를 하기에 딱 알맞은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학습지 같기도 하지만, 놀이하는 맘으로 가볍게 해서 그런지 우리 현이도 싫어하지 않았어요
하마의 입에 아이스크림을 연결 해 주는 게 있는데
울 현이는 이때 갑자기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면서 징징거리더라구요
냉장고에서 아이스크림을 꺼내서 현이 손에 쥐어주며
“아이스크림 두개야. 현이 하나, 엄마 하나”
자연스럽게 숫자세기를 알려주고 싶어서 요즘엔 이렇게 항상 숫자를 얘기하는 편이랍니다~
울 현이는 이런 엄마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아이스크림만 냠냠 먹던데..
우리 현이..얼른 숫자 다 셀 줄 알아서 그 이쁜 입으로 방긋방긋 웃으면서 숫자세기 놀이 했으면 좋겠네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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