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집에 있을때는 점심으로
아니면 출출할때 호박고구마와
김치나 우유를 자주먹는다
그래서일까?
까스가 많이 채이다 못해 방귀가 소리내며
뿡뿡~~자주 뀐다.
내방귀라서 그런가 냄새를 잘 모르겠는데..
남들은 냄새가 난다고 한다....ㅋㅋㅋ
이러다가 점잖은 자리는 못갈꺼 같은데
어찌하면 뱃속에 까스도 없애고 방귀도 안낄수는 없는지?
속이 늘~~ 부글거리네요
정보에 밝으신 분들 알려주세요
SOS 칩니다.
에구구~~~또 뿅뿅~~~~=3=3=3=3 ㅋㅋㅋ
고구마나 우유때문에 그런건가요?
아님 다른 이유라도...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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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는 남자
제 알기로 고구마와 우유를 함께 먹으면
밤새도록 시끄러워 집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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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소화가 잘 되어서?
속이 더부룩해서?
암튼 입맛 당겨 잘 먹고...잘 뀌면 되겠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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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
좋은 묘책없나 했는데...
별수가 없나보죠
세상구경 시켜가며 그대로 살까요? ㅋㅋㅋ
답글
수선화..
좀 조심 하셔야 하지만
그래도 지도 세상 귀경 하겠다고 하는데
내보내 주세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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