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얼마 안됐어요..
근데 연애를 오래 해서그런가
설렘이 없는거 같아요..
남편이 맨날 피곤하다고 일찍 자버리거든요
얘기도 하고 더 같이 보내는 시간을 내고 싶은데
남자들은 그렇지 않은가봐요..
좀 섭섭하고 결혼생활이 그리 행복하지만은 않은거 같아요.
| 결혼한지 5달째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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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얼마 안됐어요..
근데 연애를 오래 해서그런가
설렘이 없는거 같아요..
남편이 맨날 피곤하다고 일찍 자버리거든요
얘기도 하고 더 같이 보내는 시간을 내고 싶은데
남자들은 그렇지 않은가봐요..
좀 섭섭하고 결혼생활이 그리 행복하지만은 않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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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 하는 남편 괜히 깨우거나 보채지 마시고 그럴땐 몸으로 얘기를 나눠보세요 ㅎㅎ
피곤해서 잔다고 할때 발맛사지도 해주고 얼굴에 팩하나 붙여주고 그러면
기분도 좋아하고 조금씩 화제도 생기고 그러더라고요 ㅎㅎㅎ
답글
현규현서맘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대부분의 남자분들 집에오면 말을 아끼더라구요...
저도 말을 많이 하는편은 아니지만, 울 신랑도 말이없는지라 대화가 많지 않네요.
지금은 결혼한지 꽤 오래되다보니 그냥 적응되버렸어요...
대신에 주말엔 막~ 끌고 다녔네요...^^ 그리고 가끔 "요즘엔 떨림도 없고 설레임도 없고
재미가없네" 지나가는 말로 툭툭~ 내뱉으면 긴장하는것같아요...ㅋ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