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양은 독한 마음으로 최적의 식단과 운동을 하는 다이어트에 돌입했어요.
그리고 K양은 ‘무설탕·무가당’ ‘이온음료’와 같은 표시가 적혀있던 음료를 선택했지요.
그런데 1개월이 지나고 2개월이 됐지만 좀처럼 살이 빠지지 않고 있어요.
꾸준한 운동과 칼로리를 고려한 식단으로 생활하고 있는데도 말이에요.
알고 봤더니, 문제는 K양이 마시는 음료수에 있었다는사실!
그러한 음료수도 일반 음료와 비슷한 수준의 당분을 함유하고 있었던것이에요.
이름만 ‘다이어트 음료’인 음료수를 생각 없이 마셨다가 크나큰 낭패를 본거지요.
우리가 모르고 있는 다이어트 음료의 진실을 린 클리닉에서 가져왔어요.
■무당
제품 자체에 당이 100ml당 0.5g미만으로 들어 있는 것.
음료에는 재료 자체에 당이 포함돼거나 맛을 좋게 하기 위해 당을 넣기 때문에
실제로 무당 음료는 존재하지 않는다.
■무설탕
설탕 성분이 없는 것.
그러나 설탕 대신 비슷한 영양 특성의 과당과 같은 당류를 넣었을 경우
설탕과 똑같이 혈당이 증가하고 열량이 발생한다.
■설탕 무첨가
설탕 성분을 첨가하지 않는 것.
첨가만 하지 않는 것이므로 원재료에는 설탕이 있을 수 있다.
■무가당
당을 넣지 않은 것.
과즙 음료의 경우 과즙 자체에 당이 존재하므로 당이 없다는 뜻은 아니다.
그러나 비타민·무기질은 많이 함유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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