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우리아파트 슈퍼에서 술도둑맞은 일이있었네요....
한두번도아니고해서 가게주인들이 새벽에 잠복을 하고 잡은아이들이 중2학년 아이들이랍니다.
아파트 단지안에 있는 학교라 소문이 빨리 퍼지는데.
그아이들이 초등학교때부터 그룹을 만들어 다녔는데.이제는 동네에서 아이들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입니다...몇명이 모여 도둑질해서 아파트 청소도구넣는곳에 숨기고 풀숲에숨기고 밤늦게모여술마시고
놀고 슈퍼주인이경찰에 신고해서 경찰들이와서 아이들되리고 확인하고 자식을키우는부모입장에서
보니 ..담배피우고 여학생들하고 밤늦게까지 모여서놀고 나이도 어린아이들이 겁이너무없네요.
파출소에가서 사진직고 조사서까지썼다는데. 개학일주일 남겨두고 일어난일이라 .학교에서 알아서 처리한것같아요...여학생들이고 남학생들이고 밤늦게 학원끝나고오늘는학생들 부모님들이 아파트앞에서 기다리다가 되리고 들어들온다고하는군요..그런데 몇일전일요일날 그아이들이 또모여 초등학교안에서 담배피우는것을 우리아들이 또 봤다고 하네요...그학생들 엄마들도 다같은동네에사는데 얼마나 힘들고 할지...
학교임원으로 얼마않있으면 학교에 가야하는데.교장 교감선생님들이 무슨말씀을 하실지 궁금하기도하고
같은 학부모입장에서 많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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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중2라면,,,,,벌써 술과 담배에 맛을 들이면 어찌 헤어나려구....
나도 중학생이 둘이라 남의일 같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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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니
그러거요.
참 무서운 세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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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내 아이들이 무얼 좋아하는지~`
무슨 생각하는지 ~~늘 아이들과 같은 마음으로 생각하시고여
무조건 안되! 보다는 네 생각은 어때? 하고 잘 들어주세여
ㅇ즘엄마들 정말 여러가지로 힘들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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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승달
에구 청소년 있으신 가정들 걱정되시겠어요
그래도 가정교육 잘 시켜서 각자 내 자식만큼은
그런 무리에 끼지말게 해야할텐데요
그런데 그게 부모 맘대로 안되는것이라 그것이 문제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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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천사
정말 심란한 생각이 드네요...
도둑질에 음주에....
아이들의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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