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씨가 결혼을 했다지요..비밀리에. 쏟아지는 뉴스를 종합해보니..
예전에는 헉!소리나게 돈 많았던 남자, 지금은 뭐 그냥 돈 많은 수준인데. 15년간의 순애보 끝에..
비밀결혼식을 올렸다, 는 거. 근데 왜? 결혼을 비밀리에 할까요? 그냥 비공개만 해도 될건데..
웨딩드레스 입은 그녀..못 봐서 아쉽습니다.
남편되는 그 남자는 미슷퉤리해서..나이가 몇인지 그에 대한 논란이 엄청 나네요.
낼모레 60부터 47세까지 갖가지 설이 난무합니다. 혹자는 십년전부터 쭉 47세라 주장하고..혹자는 낼모레 환갑이다..주장하고...(그게 그건가?)
암튼 나이 차이는 꽤 있다는 주장이 맞는 것도 같고. 게다가 남자는 초혼도 아니라네요.
다 갖춘 사람에게는 더 많은 돈이나 명예, 권력은 별 의미가 없나봅니다. 하긴 돈이 세상의 전부도 아니고, 행복을 보장해주는 것도 아니긴하죠. 15년의 사랑이라니...! 그 동안 참 맘 고생도 많았을 듯하고요.
근데 갑자기 그녀의 결혼을 보면서, 데미 무어 생각이 났습니다.
17살이던가 어린 남자랑 결혼을 했지요. 참 멋지다, 생각을 했습니다. 젊은 남자랑 살면 관리하기 힘들다, 어떻다 말들이 많긴하지만. 결혼해서 살면서 문제 생기는 건 어느 부부나 비슷할테고. 특별히 나이 때문에 더 힘들고 덜 힘들고 하지는 않을거란 생각도 드네요.
그냥 생각해봤습니다.
그녀가, 17살쯤 어린 남자와 결혼을 했다면, 어땠을까, 하고요.
이것도 꽤 심한 논란이 일듯도 합니다. 17살 어리면 20대 초반? 오우...!!!! 폭풍이 휘몰아 쳤을지도..ㅎ
아주 행복하게 잘 살테니. 저같은 사람까지 걱정해주거나 염려해줄 필요는 없겠지요.
행복하게 잘 살거라 생각합니다. 이왕이면 예쁜 아가도 낳고, 드라마도 많이 찍고 그랬음 더 좋겠어요.
딸 낳고 더 예뻐지고 인간미 넘치는 사람으로 변신한 김희선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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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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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난 요즘,,갈수록 김훈선생에 대한 사랑이 깊어지고 있어서 큰일이다.(정말 한번 뵙고 싶은 분이다.)
이영애 기사를 보면서 그런 생각을 했었지.
만약 김훈 선생처럼 그윽한 향기가 나는 남자라면 그정도 나이차이 극복하고 사랑에 빠질수 있겠다고.
물론 이영애가 선택한 정머시기라는 사람은 결단코,절대적으로 내 취향이 아니다.
그 남자의 전력들을 봤을때 결국 그녀를 사로잡은 가장 결정적인 매리트는 재력이었다고 본다.
그점이,,순수한 영애씨에 대한 허상이 붕괴되며 겪은 약간의 허탈감이었다고나 할까.
그들만의 리그를 보는 듯한 이 맹랑한 무관심이 거덜난 이미지의 복원에 기여해주길 바랄뿐..^^
답글
누봉이
그 남편되는 분이 예전에 심은하씨와 파혼했던 분이라네요.. 이건 비밀도 아녀~~~
그 충격으로 심은하씨는 연예계 은퇴했구요
그 분 전부인이 박영규 씨와 재혼해서 잘 살고 있다고 합니다
암튼 우리와는 뭔가 달라도 다른 분들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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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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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천사
사생활 보호차원에서 한 비공개결혼이라지만, 왠지 비공개로 하면 뭔가 비밀이있을것 같고....
자꾸 상상이되고 소문이 돌고...
이영애씨가 어서 활동재계해서 보도기사 나왔으면 좋겠네용
답글
수선화..
이왕지사 결혼했으니 축하해주고
격려 해줍시다 ..모쪼룩 잘살도록.....
검은머리 파뿌리 될때까정.....
그것도 영애의 팔자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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