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집에만 있질 못하는 성격인데
신랑은 저보담두 더해요.
쉬는 날 집에만 있슴 갑갑하대요.
폐쇄 공포증이 있는 건지 원~~
덕분에 신랑이 쉬기만 하면
하다못해 가까운 공원에라도 나가야 하니 미칠 노릇입니다.
나 빼고 애들이랑 갔다오래도 안된답니다.
혼자서 쌍둥이 감당이 안돼서 그런건지...
그래선지 쉬는 날 없이 일만 했슴 좋겠어요.
여름이라선지 쉬는 날이 너무 많네요.
외식사업부가 그래서 별루인 듯 합니다...
| 일만 했슴 좋을 신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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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집에만 있질 못하는 성격인데
신랑은 저보담두 더해요.
쉬는 날 집에만 있슴 갑갑하대요.
폐쇄 공포증이 있는 건지 원~~
덕분에 신랑이 쉬기만 하면
하다못해 가까운 공원에라도 나가야 하니 미칠 노릇입니다.
나 빼고 애들이랑 갔다오래도 안된답니다.
혼자서 쌍둥이 감당이 안돼서 그런건지...
그래선지 쉬는 날 없이 일만 했슴 좋겠어요.
여름이라선지 쉬는 날이 너무 많네요.
외식사업부가 그래서 별루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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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하루
저의 신랑도 주말만 되면 나갈려고 하네요.
전 밀린일도 해야 하고, 집에서 좀 쉬고 싶은데.....
자꾸 집에만 있는 저때문에 입이 퉁퉁 부어있습니다.ㅋ
답글
분꽃
아직 아이들이 인가여 ??
쌍둥이들 코에 바람도 넣어주고
남편이 부지런하시군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