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곰히...

글쓴이 화니맘

등록일 2008-06-30 19:39

조회수 1,77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곰곰히 생각해 보니...이곳에서 글을 읽다보면 나 자신을 참 마니도 잊고 살았구나..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결혼 한 후로는 거의 나 보다는 가족..그리고 시댁식구들..친정엄마..나를 위해서는 쉽게 무언가를 쓰지 못했는지..이제는 나 자신을 좀 더 위하는 것이 모두들 위하는 것이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갑자기 공허함이 다가오는 건 왜 일까요..

그래도 이곳에서 미즈님의 글을 읽으며 마니 위로  받기도 한답니다..

미즈님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셨나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877   인터넷이 날 울려요 꼬야2008-07-011737
16876   뽀로로에 꽂힌 아들,, 주주마미..2008-07-011662
16875   7월달도 좋은일만 있길.... 꽃순이2008-07-011591
16874   미친소만 3마리. 세이성현..2008-07-011619
16873   7월부터 새출발하는 마음으로~~ 처음2008-07-011625
16872   방금 6살 딸아이가 ~ 지소현2008-07-011705
16871   장아찌 간장물,, 주주마미..2008-07-011732
16870   누봉이님 생각하믄?? 현이2008-07-012105
16869   현금영수증 하시나요?? 지소현2008-07-011701
16868   좋은일 가득 했으면~ 이경화2008-07-011752
16867   아름다움 뒤엔 슬픔이 있다?? 현이2008-07-011701
16866   신랑한테 닭죽 끓여줬어요. 블루치즈..2008-07-011624
16865   눈이 무거워요. 앙마2008-07-011726
16864   이 시간에 배가 고프네요. 나리2008-07-011715
16863   낮에 동생집에서.. 땅콩2008-06-301712
16862   피곤해서 일찌감치 하루를 마감합니다. 처음2008-06-301750
16861   넘보원 보다가 왔어요 꼬야2008-06-301696
16860   나만의 시간,, 주주마미..2008-06-301691
16859   저녁드셨어요? 유정마미..2008-06-301705
16858   음식물 처리기~~ 너무 가지고 싶네요.^^ 처음2008-06-301720
16857   까치들의 야유회~~ 현이2008-06-301793
16856   신랑은 도서관 가고,, 주주마미..2008-06-301734
16855   곰곰히... 화니맘2008-06-301776
16854   부업 쫑~~~ 민수기2008-06-301973
16853   자전거한대가 생겼어요 꼬야2008-06-301662
16852   저녁하러 갑니다. 블루치즈..2008-06-301685
16851   다이어트 광고글~삭제요망 이경화2008-06-301706
16850   울 애기 우유 먹네요. 블루치즈..2008-06-301723
16849   밀가루 놀이체험전 신순정2008-06-302504
16848   에고 머리야~ 꼬야2008-06-301759
16847   우리 엄마... 비밀의 ..2008-06-30170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