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말이라 그런지,,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08-06-30 12:05

조회수 1,63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은행이 사람들로 꽉~찼네요,,

헉~,,ㅡ.ㅡ

10시 되기전에 나갔다가 지금 막 돌아왔어요,,


장도 봐야되는데,,너무 힘들어서

은행 일만 보구 들어왔답니다,,

ㅡ.ㅡ

공과금수납기부터 해서 창구도 밀리고,,ㅎㅎ


공과금은 자동이체라서 편하긴 했는데,,

자동차세는 수납기로 해야되서리,,^^

암튼,,

2시간정도 빨빨 대고 다녔더니 급 피곤,,하네요,,


아침밥도 안먹고 나간터라,,허기지고 덥고,,ㅠ.ㅠ

슈퍼 들러서 그냥 컵라면 하나 사왔어요,,

물부어서 먹고 좀 누워야될듯,,

힘드니까 밥 차리기도 버겁고,,설겆이감 늘어나는것도 싫고요,,ㅎㅎㅎ,,,


어쨌거나,,세금 정리마무리하고,,카드대금 다 내고,,

완전 정리 끝내니까 편안~하구 시원한걸요,,

에고고,,

빈속에 장시간 돌아다녔더니,,뱃살이 쏘옥~,,,나름 날씬해 보이네요,,잠깐이나마~,,,

라면먹고 배채워야겠어요~

후다닥~,,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846   소도 파업하나 보네요 현이2008-06-301698
16845   마징가님이 누구신지... 블루치즈..2008-06-301719
16844   수입소 때려잡기 섬머캣2008-06-301757
16843   좋은 오후~!!입니다 지소현2008-06-301695
16842   실비보험....... 앙마2008-06-301738
16841   로또 샀어요 꼬야2008-06-301688
16840   벌써 한시가 넘었네요.. 땅콩2008-06-301728
16839   아침내내 자판과 씨름중 ^^ 처음2008-06-301673
16838   즐거운 점심시간 꼬야2008-06-301611
16837   미국산쇠고기 과연 광화문2008-06-301663
16836   커피 한잔 들고 왔습니다. 나리2008-06-301647
16835   월말이라 그런지,, 주주마미..2008-06-301637
16834   이불빨래 유영희2008-06-301629
16833   화창한 월요일이네요 최은수2008-06-301643
16832   마음이 아파요.... ♥행복만..2008-06-301706
16831   요즘 뉴스를 보면 맘이 아프네요~~ 꽃순이2008-06-301653
16830   뿡뿡이 보느라,, 주주마미..2008-06-301643
16829   파프리카 이야기. 세이성현..2008-06-302003
16828   햇살이 났어요. 세이성현..2008-06-301615
16827   아침을 안 좋게 시작했어요. 지도맘2008-06-301659
16826   개근 했네요.. 이경화2008-06-301642
16825   세월의 반이~~ 꼬야2008-06-301600
16824   이 나라에 평화가 하루속이.. 현이2008-06-301652
16823   한해의 반을 접는 날 앙마2008-06-301619
16822   미친 소고기 정말 먹게되었네요 나라사랑..2008-06-302411
16821   편안한 밤~~ 땅콩2008-06-301658
16820   잠깐~ 나리2008-06-301693
16819   삼겹살 파티^^ 화니맘2008-06-301734
16818   경주월드 워터파크에서 여자 친구에게 프로포즈를 하려고 합니다. 쑥쓰러운..2008-06-292297
16817   족발 먹었어요~ 블루치즈..2008-06-291670
16816   하루종일 혼자 있는 하루.. 땅콩2008-06-29170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