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파티^^

글쓴이 화니맘

등록일 2008-06-30 00:53

조회수 1,73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시누가 우리 집에 놀러 와서 함께 시댁에 갔네요..

제가 한 달 동안 알바해서 번 돈으로 오늘은 한 턱 냈네요...

삼겹살로...

삼겹살에 소주 한잔으로 모두들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니 .........넘 기분 좋은 하루였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2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822   미친 소고기 정말 먹게되었네요 나라사랑..2008-06-302416
16821   편안한 밤~~ 땅콩2008-06-301662
16820   잠깐~ 나리2008-06-301697
16819   삼겹살 파티^^ 화니맘2008-06-301740
16818   경주월드 워터파크에서 여자 친구에게 프로포즈를 하려고 합니다. 쑥쓰러운..2008-06-292300
16817   족발 먹었어요~ 블루치즈..2008-06-291674
16816   하루종일 혼자 있는 하루.. 땅콩2008-06-291714
16815   다했당,, 마징가2008-06-291714
16814   아웃백 임성섭2008-06-291651
16813   [누봉도사님] ㅋㅋ울 누봉도사님은요.. 세이성현..2008-06-291938
16812   마트 갔다왔어요. 세이성현..2008-06-291669
16811   에버랜드가고시퍼요^^ 유영희2008-06-291634
16810   이틀을 잠만 잤네요 지소현2008-06-291602
16809   저녁은 짜장라면으로,, 주주마미..2008-06-291686
16808   시험결과... 꼬야2008-06-291671
16807   마늘까서 소쿠리에 건져놓구.. 현이2008-06-291713
16806   부업하다가 저 둑울것 같아요.. 마징가2008-06-291791
16805   줌데렐라 보고 왔어요~ ♥행복만..2008-06-291682
16804   작은언니네 갑니다. 지도맘2008-06-291765
16803   피곤한 한주네요. 이경화2008-06-291687
16802   날씨 임성섭2008-06-291660
16801   손빨래와 설거지 민수기2008-06-291689
16800   You Raise Me Up 민수기2008-06-291687
16799   빨리 취직이 되야 할텐데... 요나야2008-06-291622
16798   밥 한술 뜨고 있어요 블루치즈..2008-06-291666
16797   여주팜스테이농장 체험 아롱이2008-06-291714
16796   주말소가두배라했는데 안보여요~~ㅠㅠ 꽃순이2008-06-291676
16795   드디어 시험 보는날...♡ 꼬야2008-06-291725
16794   아침 일찍 빨래 삶아 널어 놓구.. 현이2008-06-291700
16793   한가로운 휴일 낮 휴식2008-06-292357
16792   이쁜 내딸래미 사랑스런..2008-06-29249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