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을 잠만 잤네요

글쓴이 지소현

등록일 2008-06-29 20:02

조회수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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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을 죽은듯 잤어요..

매번 외출 다녀오면 그리 죽은듯 자는통에

가족들 모두 이젠 알아서들 밥먹고 치우고 그러네요..

오늘 저녁은 간단히 돈까스 시켜서 한끼 해결하고 이리 앉았어요

마음같아선 소도 몇백마리 잡고 싶지만..ㅎㅎ

오늘까지만 푹 ~게으름피우고 내일부터 열심히

제 눈을 피해 댕기는 소들을 잡아보랩니다~

다들 주말 잘 보내시고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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