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

글쓴이 꼬야

등록일 2008-06-29 12:09

조회수 1,77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시집가고 나니 왠 제사도 그리 많은지

결혼하기 전에는 제사가 뭔지도 모르고 살았는데.

결혼하고 나니 뭐가 그리 챙겨야 하는일도 많고, 찾아가야 하는 곳도 많은지...

가끔은 시부모님이랑 같이 사는 거 잘못했다는 생각도 들어요...

남편 고집때문에 어쩔수 없이 같이 살기는 살기로 했는데,

위에 형도 4명이나 있는데...

막내인 왜 우리가 모시는지 모르겠어요

우리 식구만 살면 더 행복하고 좋을 것도 같은데...

요즘 몸도 마음도 힘드니까 자꾸 안 좋은 쪽으로 생각이 되네요...

자유도없고 피곤하네요...

여 아주 나쁜 며느리 맞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4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805   줌데렐라 보고 왔어요~ ♥행복만..2008-06-291680
16804   작은언니네 갑니다. 지도맘2008-06-291760
16803   피곤한 한주네요. 이경화2008-06-291684
16802   날씨 임성섭2008-06-291651
16801   손빨래와 설거지 민수기2008-06-291683
16800   You Raise Me Up 민수기2008-06-291684
16799   빨리 취직이 되야 할텐데... 요나야2008-06-291616
16798   밥 한술 뜨고 있어요 블루치즈..2008-06-291660
16797   여주팜스테이농장 체험 아롱이2008-06-291710
16796   주말소가두배라했는데 안보여요~~ㅠㅠ 꽃순이2008-06-291673
16795   드디어 시험 보는날...♡ 꼬야2008-06-291720
16794   아침 일찍 빨래 삶아 널어 놓구.. 현이2008-06-291698
16793   한가로운 휴일 낮 휴식2008-06-292353
16792   이쁜 내딸래미 사랑스런..2008-06-292486
16791   대청소,, 주주마미..2008-06-291674
16790   날씨가 좋네요.. 난초2008-06-291622
16789   나가봐야 하는뎅,,,,,ㅠㅠ 세이성현..2008-06-291685
16788   춥네요. 마징가2008-06-291636
16787   제사 꼬야2008-06-291774
16786   친구^^ 화니맘2008-06-291643
16785   백운호수 지도맘2008-06-291767
16784   홍릉 수목원의 꽃들이야요 현이2008-06-291632
16783   굿모닝~ 꼬야2008-06-291663
16782   새벽에 싸우는 소리,, 주주마미..2008-06-291672
16781   주말인데... 블루치즈..2008-06-291639
16780   자유시간 마징가2008-06-291634
16779   비가 그쳤네요 세이성현..2008-06-291640
16778   신랑이랑 대판 했네요 블루치즈..2008-06-291646
16777   이제 비가 오네요. 비밀의 ..2008-06-281645
16776   편안함이 느껴지는곳.. 작은쉼터..2008-06-281628
16775   포도밭 소녀 꼬야2008-06-28169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