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루

글쓴이 엄마

등록일 2008-06-28 20:46

조회수 2,40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나를위해 살았던 시간이 언제인지


아이가 생기고부터 나의 모든 관심사는 아이눈높이에 맞춰져

문화생활도 음악도 여행도 모두 아이 수준에 머물러 온지 10여년이 되어갑니다

이렇게 비가오는 날이면

혼자 조용히 커피라도 마시며 잡음없는 밤을 맞이하고 싶을때도 있지만

언제나 엥엥~ 거리는 아이들 소리에 깊은곳에선 지쳐가는거 같아요


남편은 저녁식사후 피씨방으로 도망갔습니다


저 혼자 아이들 차지내요


........


..........................


.............................................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815   다했당,, 마징가2008-06-291711
16814   아웃백 임성섭2008-06-291648
16813   [누봉도사님] ㅋㅋ울 누봉도사님은요.. 세이성현..2008-06-291936
16812   마트 갔다왔어요. 세이성현..2008-06-291668
16811   에버랜드가고시퍼요^^ 유영희2008-06-291632
16810   이틀을 잠만 잤네요 지소현2008-06-291601
16809   저녁은 짜장라면으로,, 주주마미..2008-06-291686
16808   시험결과... 꼬야2008-06-291670
16807   마늘까서 소쿠리에 건져놓구.. 현이2008-06-291712
16806   부업하다가 저 둑울것 같아요.. 마징가2008-06-291790
16805   줌데렐라 보고 왔어요~ ♥행복만..2008-06-291682
16804   작은언니네 갑니다. 지도맘2008-06-291761
16803   피곤한 한주네요. 이경화2008-06-291686
16802   날씨 임성섭2008-06-291656
16801   손빨래와 설거지 민수기2008-06-291689
16800   You Raise Me Up 민수기2008-06-291687
16799   빨리 취직이 되야 할텐데... 요나야2008-06-291621
16798   밥 한술 뜨고 있어요 블루치즈..2008-06-291663
16797   여주팜스테이농장 체험 아롱이2008-06-291713
16796   주말소가두배라했는데 안보여요~~ㅠㅠ 꽃순이2008-06-291674
16795   드디어 시험 보는날...♡ 꼬야2008-06-291723
16794   아침 일찍 빨래 삶아 널어 놓구.. 현이2008-06-291700
16793   한가로운 휴일 낮 휴식2008-06-292355
16792   이쁜 내딸래미 사랑스런..2008-06-292491
16791   대청소,, 주주마미..2008-06-291677
16790   날씨가 좋네요.. 난초2008-06-291624
16789   나가봐야 하는뎅,,,,,ㅠㅠ 세이성현..2008-06-291688
16788   춥네요. 마징가2008-06-291640
16787   제사 꼬야2008-06-291780
16786   친구^^ 화니맘2008-06-291648
16785   백운호수 지도맘2008-06-29177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