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술자리 나간 신랑,,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08-06-28 19:52

조회수 1,65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진짜,,이번주 내내 술을 퍼마시는 남편님,,

으이그~웬수가 따로없답니다,,


오늘 어쩐지,,써비스가 좋다~싶었더만,,

조금전에 또,,모임 나갔답니다,,ㅜ.ㅜ

파전 맛있게 잘 부쳐서 먹고 나니,,전화기가 불이나더라구요,,


오늘 대학때 친구들 모임있다믄서,,나갔다가 온다구요,,

ㅡ.ㅡ

아무래도 오늘 말고 내일 낮에나 되야 들어올것 같네요,,

항상 이 친구들 모임은 1박 2일이거든요,,ㅎㅎ

비도 구적구적 오는데,,

저러고 댕기고 싶으신지 원,,^^


솔직히 이번주 6일동안,,

딱 2일 제대로 퇴근하고,,나머지는 죄다 새벽에 들어왔답니다,,

이 노릇을 어찌할꼬나~~~ㅋㅋㅋ,,,

뭐,,,

남편 없으니 컴,,,도 내맘대로 하고 편하고 좋네요,,,솔직한 맘으론,,ㅎㅎㅎ

작은 아이는 자고,,

큰아이는 카트 만들어서 조종하며 조용~하게 놀거든요,,

잠시 컴,,,하다가,,

나가서 큰아이랑 아이로보 제작 같이 해야되네요,,

아무래도 조물조물 손 놀려가면서 노는게 여러모로 좋죠 ~,,


아들이 불러서 나가봐야겠어요,

큰아이랑 실컷 놀아주고,,재운후에야,,미즈 들어올수 있겠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815   다했당,, 마징가2008-06-291711
16814   아웃백 임성섭2008-06-291648
16813   [누봉도사님] ㅋㅋ울 누봉도사님은요.. 세이성현..2008-06-291936
16812   마트 갔다왔어요. 세이성현..2008-06-291668
16811   에버랜드가고시퍼요^^ 유영희2008-06-291632
16810   이틀을 잠만 잤네요 지소현2008-06-291601
16809   저녁은 짜장라면으로,, 주주마미..2008-06-291686
16808   시험결과... 꼬야2008-06-291670
16807   마늘까서 소쿠리에 건져놓구.. 현이2008-06-291710
16806   부업하다가 저 둑울것 같아요.. 마징가2008-06-291789
16805   줌데렐라 보고 왔어요~ ♥행복만..2008-06-291681
16804   작은언니네 갑니다. 지도맘2008-06-291761
16803   피곤한 한주네요. 이경화2008-06-291686
16802   날씨 임성섭2008-06-291656
16801   손빨래와 설거지 민수기2008-06-291687
16800   You Raise Me Up 민수기2008-06-291687
16799   빨리 취직이 되야 할텐데... 요나야2008-06-291620
16798   밥 한술 뜨고 있어요 블루치즈..2008-06-291663
16797   여주팜스테이농장 체험 아롱이2008-06-291712
16796   주말소가두배라했는데 안보여요~~ㅠㅠ 꽃순이2008-06-291674
16795   드디어 시험 보는날...♡ 꼬야2008-06-291723
16794   아침 일찍 빨래 삶아 널어 놓구.. 현이2008-06-291700
16793   한가로운 휴일 낮 휴식2008-06-292355
16792   이쁜 내딸래미 사랑스런..2008-06-292491
16791   대청소,, 주주마미..2008-06-291677
16790   날씨가 좋네요.. 난초2008-06-291624
16789   나가봐야 하는뎅,,,,,ㅠㅠ 세이성현..2008-06-291687
16788   춥네요. 마징가2008-06-291640
16787   제사 꼬야2008-06-291780
16786   친구^^ 화니맘2008-06-291647
16785   백운호수 지도맘2008-06-29177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