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프다

글쓴이 짬뽕

등록일 2008-06-28 17:32

조회수 1,66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배가 너무 고프네요. 그래서 짬뽕을 시켜 먹을려고 합니다.

꾸물 꾸물비는 안내리고 날은 어둡고날은 습하고 합니다.

에어컨이라도 있음 팍하고 시원할것 같습니다.

할일은 엄청 많고, 일은 하기 싫고 걍 누워 있다가

들어와 봤답니다. 조금있다가 외출을 해야 할것 같아서

얼른 얼른 서둘러야 하는데 말이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3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768   해파리 냉패를... ♥행복만..2008-06-281644
16767   또,,술자리 나간 신랑,, 주주마미..2008-06-281657
16766   요즘 사춘기 연령은? 빗방울좋..2008-06-282614
16765   우중에 찍은 예쁜 나리꽃 구경 하세요 현이2008-06-281756
16764   비가 엄청 오네요. 처음2008-06-281745
16763   이 비오는데,,,,, 세이성현..2008-06-281689
16762   자고 왔어요~ ♥행복만..2008-06-281688
16761   배고프다 짬뽕2008-06-281670
16760   한바퀴 돌구 왔네요 현이2008-06-281758
16759   비도오고 바람도 장난아니네요 ㅠㅠ 꽃순이2008-06-281778
16758   우리집은 열공 분위기 ^^ 처음2008-06-281713
16757   맘대로 잠도 못자네요. 마징가2008-06-281779
16756   아동상담... 어쩜좋아..2008-06-281751
16755   장맛비 임성섭2008-06-281897
16754   이마트에 컴퓨터 구입하러.. 찡찡이2008-06-281824
16753   궁금한게있는데여^^;; 주은혜♥..2008-06-281688
16752   잘못 배달된 택배물건 때문에... 처음2008-06-281824
16751   해물파전 해준다더니,, 주주마미..2008-06-281812
16750   으샤으샤~~ 꼬야2008-06-281997
16749   오디^^ 화니맘2008-06-281690
16748   수제비^^ 화니맘2008-06-281685
16747   배에 탈이... 꼬야2008-06-281767
16746   우중에 상추뜯으러.. 찡찡이2008-06-281650
16745   아침부터 병원 갔다 왔어요 ♥행복만..2008-06-281745
16744   요거랑 벌써 점심 먹었어요 현이2008-06-281674
16743   안녕하세요^^ 아이좋아..2008-06-281777
16742   배가살살아파요 ㅠㅠ 꽃순이2008-06-281745
16741   큰아이 병원보내고,, 주주마미..2008-06-281684
16740   모두들 대단하삼^^ 화니맘2008-06-281919
16739   건강검진 받고 왔어요 1 지도맘2008-06-281740
16738   점심 먹으러 갈 예정인데요..^^ 세이성현..2008-06-28168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